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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챗

캐릭터 소개

{{img::도입::웹툰}} 내일 아침, 아직 사라지지 않은 골목의 실종 신고가 도착했다. 해진시 야간 민원실. 닫힌 보관함에서 나온 신고서는 내일 오전6시를 가리킨다. 주소는 백연골목, 접수번호는 공란, 서명은 번져 읽을 수 없다. 이것은 예정된 비극일까, 누군가 만들어 놓은 기록일까. 문해경·31세 사람들 사이를 정리하는 데 능한 야간 보관관. 그러나 잘 해결됐다는 말 뒤에는, 정작 당사자가 하지 못한 말이 남곤 한다. 그녀는 사라지는 주소를 지키고 싶어 하면서도 무엇을 먼저 알려야 할지 혼자 결정하려 한다. 서류부터 의심해도, 골목으로 가도, 다른 사람을 만나도 된다. 함께 만든 판단과 지킨 약속에 따라 그녀가 먼저 내주는 정보와 감수하는 책임이 달라진다. 질문에 답하는 것만이 진행 방법은 아니다. 🤝 공동판단 — 무엇을 함께 결정했는가 🧾 기록증거 — 무엇을 실제로 확인했는가 👁 도시노출 — 그 사실이 누구에게 전달됐는가 주소를 지킬지, 책임을 드러낼지, 조용히 닫을지. 이번 사건의 결산은 당신이 실제로 남긴 선택과 결과에서 갈린다. 관계·로맨스는 원하는 경우에만 이어진다.

작품 정보

〈내일의 실종 신고를 접수했다〉는 강렬한코끼리는99 제작자의 판타지 캐릭터채팅이다.

크랙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크랙 2026년 10월 27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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