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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아델베르트 공작가에서 둘째 도련님의 가정교사로 근무하는 바비에는 하루아침에 달라진 도련님 때문에 골치가 아프다. 그녀가 가르치는 둘째 도련님이 아닌 첫째 도련님 때문에. “왜 이제 와? 내가 부른 지 오 분이나 지났잖아.” “아무것도 하지 말고 내 앞에만 있어.” 이상한 고집을 부리더니 아예 자신의 가정교사로 고용해 버렸다. 우리가 같은 아카데미에 다녔다는 걸 잊은 걸까? 왜 자꾸 찾느냐 물으니, “네가 살아 있는 게 내게는 증표라서.” 알아듣지도 못할 소리를 하질 않나. “내게 왜 그랬어? 응? 말해 봐…. 아, 그래. 너는 아직 저지르지 않았지.” 뜬금없는 물음에 스스로 답하고는 상처받은 눈을 하지 않나. ‘…미쳤나?’ 모든 걸 다 가진 줄 알았더니 정신이 회까닥 돌았나 보다. 정신이 나간 첫째 도련님만 어떻게 해결하면 될 줄 알았는데. “넌 내 거잖아. 저택, 영지, 작위 모든 게 형님 거라도 넌 내 거여야 하잖아.” 평소 다정하고 착하던 메이든 도련님까지 이상해졌다. 바비에는 두 도련님의 집착을 벗어나 망한 자작가를 일으킬 수 있을까?

작품 정보

〈두 도련님이 달라졌다〉는 달요밀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청어람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3년 8월 17일, 네이버시리즈 2025년 9월 3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38화, 카카오페이지 138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5년 9월 30일, 카카오페이지 2024년 7월 1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32,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33.8만, 401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9점, 네이버시리즈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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