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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제임스라면 그럴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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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착각계 / 오러 해리, 친세대 트립 / 호그와트에 학생으로 끌려가기 "제임스, 너 옆에 좀… 너처럼 생긴 녀석이 있는데?" "아, 인사해. 어제 실수로 만든 제임스 2호기야." ㅡㅡㅡㅡ "전혀 위협이 되지 않는걸요." 제임스가 눈썹을 띄웠다. "아, 그래?" "아직 방학 중인 걸 잊었어요?" 해리는 지팡이 끝을 잡고 부드럽게 응수했다. "또 경고를 받으면 퇴학당할 텐데. 그래도 마법을 쓰려고요?" "망할 핏줄 덕분에 그럴 일은 없네요, 바티 숙모의 멍멍아." 제임스는 입꼬리를 비틀더니 지팡이를 까닥여 해리의 손을 털어냈다. "주머니에 든 거 다 꺼내라고. 어서." 이것은 아빠가 해 주는 주머니 검사. 스물다섯 살 오러는 지금처럼 심장이 뛴 적이 없다... "그래요, 좋습니다 그럼. 찾고 싶은 게 내게 있는지 직접 찾아 보세요." 해리는 아빠 손을 행복하게 훔쳐보며 덧붙였다. "손을 넣어요. 주머니에게 물리는 게 두렵지 않다면."

작품 정보

〈[해리포터] 제임스라면 그럴 만하다〉는 냥털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5년 1월 23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5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162 늘어 누적 2,70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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