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BIG5 출신의 회계사 헤나. 그녀는 실종된 어머니를 찾기 위해 총기 회사 '언틸'의 CEO 칼리스와 모종의 거래를 하게 되는데... <날 당신 집으로 들이면.> 한참 후에야 입을 연 남자는 욕망을 감추지 않았다. <키스할 겁니다.> 그의 시선이 헤나의 붉고 도톰한 입술을 스치고. <당신을 끌어안고 목을 물고.> 목까지 꼭꼭 단추를 잠근 셔츠 아래를 훑으며. <가슴을 주무르고 빨다가.> 가슴으로 내려온 순간부터 짙고 어둡게 가라앉았다. <아래를 손가락으로 쑤시고.> 저벅, 저벅. 남자가 헤나의 바로 옆까지 걸어왔다. 고개를 숙인 그가 헤나의 귓불에 바짝 입술을 붙였다. <내 좆을 당신한테 박아 넣을 거야.>
작품 정보
〈잠들지 않는 도시〉는 교묘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템퍼링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2 늘어 누적 154였다.
평점은 리디 3.8점(575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