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이런 곳’에서 ‘그런 얼굴’을 하고 있으니 보기 좋은데?” 가문이 몰락하고 노예시장에 팔려 온 루이. 하필이면, 그가 가장 싫어했던 오스카가 눈앞에 나타난다. 오스카는 자신에게 빌면 품위만은 유지시켜 주겠다고 제안한다. “네 도움 따위 필요할 것 같아?” “네 생각이 그렇다면 어쩔 수 없지.” 하지만 천박한 사내에게 팔려 갈 위기가 오자, 루이는 다급하게 오스카에게 매달린다. “나를 사 주면, 그러면 아, 안 될까…?” “루이, 그게 무슨 의미인 줄은 알고 말하는 거야?” 불행하게도, 루이의 유일한 희망은 그토록 싫어하던 오스카뿐이었다.
〈귀족의 품격 [19세 완전판][단행본]〉은 문아무개 작가의 BL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고렘팩토리에서 맡았다.
태그는 판타지물이다.누적 조회 수는 110회이다.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