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첫사랑 재회물 애증 강공 집착공 광공 #후회공 #절륜공 #무심수 #상처수 #도망수 #오해/착각 바랐다. 내일이 없었으면. 잠에서 깨고 나면 나의 내일이 없어져 있기를. 내게 다음 생 같은 것은 존재하지 않기를. 나는 쓸모없는 잡초로라도 태어나고 싶지 않았다. 몇 년 동안이나 박세준에게서 도망쳤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결국엔 이렇게 잡힐 거였다. 어둑한 그곳에서 젖은 그것을 내리깐 눈으로 지그시 보던 관조적인 눈빛에 순간 욕망이 담겼다. “이태하. 왜 말을 안 해.” “...” “목소리 듣고 싶은데.” “...” “입 다물고 있으면. 또.” 끝까지 할 텐데.
작품 정보
〈우리는 조금씩 미쳐있다〉는 진테제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현재 이용할 수 있는 연재처가 없다.출판사는 비하인드다.
평점은 리디 3.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