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판타지, 로맨스, 그리고 호러가 만났다! 독자들이 뽑은 최고의 뒷목 주의물, 피폐물 한 번 빠지면 되돌릴 수 없는 작품을 만난다. 기대를 번번이 벗어나는 예측할 수 없는 전개로 독자들의 뒷목을 잡게 하는 작품을 이르는 말.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읽는 이를 피폐하게 만드는 작품을 통칭. 어두운 골목과 쫓아오던 괴물, 그리고 달려들던 빛! 유진은 필사적으로 달리고 있었다. 친구 선영이 떠맡긴 ‘그것’이 움직이는 소리가 바로 귓가에 들려왔기에. 곧이어 공포에 젖어 도망치던 그녀를 덮친 헤드라이트. 정신을 잃는 그녀의 시야에 들어오는 건 인간이 아니었다― 깨어난 그녀는 더 이상 유진이 아니다. 살던 세상도 아니다. 다만 있는 것은 어둠, 그리고 달……. [일러스트] 죽 [로고 및 표지 디자인] 래하
작품 정보
〈달을 사랑한 괴물〉은 김지우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디앤씨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4년 9월 26일, 네이버시리즈 2017년 5월 5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144화, 카카오페이지 144화(10월 24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17년 5월 5일, 카카오페이지 2014년 9월 2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카카오페이지 9 늘어 누적 3.3만, 84.1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8점, 네이버시리즈 9.9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