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그에게 난 아직, 동생일 뿐이겠지. - 깊은 고요함 속에 사랑을 품은 여자, 지가윤. 난, 오늘 네가…… 여자로 보여. - 한없는 상냥함 속에 아픔이 서린 남자, 도재희. 나릿하게 파고드는 몸짓. 작게 떨리는 손끝. 젖은 음성. 우아한 관능. 한 걸음씩 다가가, 거리(距離)를 좁혀 마침내, 하나가 될 때까지. 따사로운 볕의 거리에서 첫사랑을 짙게 새기다. [본 작품은 내용 보강 및 외전이 추가된 개정특별판입니다.] [일러스트 : 담화]
작품 정보
〈다정한 거리〉는 노승아·담화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가하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314, 미스터블루 22,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980.1만, 16.6만, 34.7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9점, 네이버시리즈 9.5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