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에는 의수와 의족을 만들던 의공학자였다. 환생한 곳은 검 한 자루에 팔다리가 날아가는 무림. 이곳의 기관술과 내공을 이용해 초고성능의 의체를 만들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것들 의료기구를 자꾸 무기로 쓰려고 한다.
〈무림의 의체 제작자가 되었다〉는 도량수 작가의 무협 웹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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