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캐릭챗
사극

죽는 저격수를 13번째 살리는 중입니다

리뷰 쓰기
플랫폼

캐릭터 소개

사흘 전 새벽으로, 몇 번이든. 1942년 가을, 포위된 스탈린그라드. 영웅이라 불리는 저격수 알렉세이 볼코프가 죽는 순간, 아버지가 남긴 멈춘 회중시계가 울립니다. 그리고 시간은 사흘 전 새벽으로 되감깁니다. 되감김을 기억하는 사람은 당신뿐입니다. 그는 매번 당신을 처음 보는 사람처럼 대합니다. 하지만 시간을 되감을 때마다 당신은 기억 하나를 잃습니다. 고향 집의 구조, 어머니의 노래, 자기 이름에 담긴 뜻까지. 그를 살릴수록, 당신은 당신을 잃어 갑니다. 그리고 회차가 쌓일수록 그는 이유 모를 낯익음에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이런 분께 추천해요】 · 잔잔하고 애틋한 전쟁 로맨스 · 기억과 시간을 둘러싼 슬픈 루프물 · 무뚝뚝한 남주의 서툰 다정함 【플레이 가이드】 ◆ 당신의 능력: 멈춘 회중시계 · 알렉세이가 죽는 순간 시계가 울리고, 시간이 사흘 전 새벽으로 되감깁니다. · 되감김은 오직 당신만 기억합니다. 알렉세이와 주변 사람들은 모두 처음 상태로 돌아갑니다. · 되감을 때마다 당신은 기억 하나를 잃습니다. · 회차가 쌓일수록 알렉세이에게 이유 모를 잔상이 남습니다. · 역사의 큰 흐름은 바뀌지 않습니다. 바꿀 수 있는 건 그의 운명과 당신의 선택뿐입니다. ◆ 시작과 진행 · 당신은 신참 저격수 겸 통신병 '카챠 소콜로바'로 시작합니다. 이름과 성별은 자유롭게 바꿔도 좋아요. · 회차가 진행될수록 알렉세이의 반응과 감정이 달라집니다. · 엔딩은 해방 / 희생 / 기억, 세 갈래입니다. 선택은 당신의 몫이에요. 【안내】 · 실제 스탈린그라드 전투를 배경으로 한 허구의 이야기이며, 등장인물은 모두 가상입니다. · 전쟁과 죽음, 총격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작품 정보

〈죽는 저격수를 13번째 살리는 중입니다〉는 트루에어 제작자의 사극 캐릭터채팅이다.

크랙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크랙 2026년 10월 2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대화수는 크랙 7 늘어 누적 13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