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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불쾌할 거야, 연극이라 생각해.” 결혼을 가장한 연극을 이어온 지 어느덧 반년. 이제는 때가 되었다. 그를 보내줄 때가. - 가문이 몰락하고, 아버지마저 행방불명된 후 갈 곳을 잃은 아니타. 란슬로는 그런 아니타의 오랜 친구이자 유일한 구원이었다. “거절하지 마, 아니타. 나와의 결혼이 네 신분을 보장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니까.” 나름대로 행복한 부부 생활이었다고 생각한다. “아이는… 사랑하는 여자와 갖는 게 좋다고 생각해.” “그러지.” 서로를 배려하고. “그 연회에는 내가 빠지는 게 좋지 않을까? 남들이 흉을 볼 텐데.” “내 아내께서 원하시는 대로.” 또 이해하려 했으니까. 돌이키면 돌이킬수록 란슬로에게 참 많은 은혜를 입었다. 그러니 이제는 아니타가 물러날 차례였다. 란슬로와, 그의 새로운 연인을 위해서. 계약결혼#소꿉친구#쌍방구원#짝사랑#추리물

작품 정보

〈내 남편의 새 아내에게〉는 박귀리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북큐브네트웍스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1년 11월 8일, 네이버시리즈 2023년 11월 1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63화(10월 25일), 네이버시리즈 153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6년 5월 20일, 네이버시리즈 2023년 11월 1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5,686, 네이버시리즈 1,600, 미스터블루 15 늘어 누적 1,314.2만, 39.5만, 2,139였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9점, 네이버시리즈 9.7점, 리디 4.4점(50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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