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이지서와 민주원은 영원히 함께하기로 약속했다. “……복수, 뭐 그런 거예요? 내가 주원 씨를 버려서. 내가 주원 씨를 망쳐서?” 그래서 주원은 바닥에서 기어올라 왔다. 그녀와 함께 떨어지기 위해서. “천천히 아주 고통스럽게 망가뜨려 보려고, 널.” 상처를 주고자 한다면 받을 수밖에 없었다. 이지서는 아직 민주원을 사랑하기 때문에. "네가 무너지는 걸 내 눈으로 보고 싶으니까. 내 옆에 있어, 지서야.”
작품 정보
〈낮과 밤을 걷다〉는 박온새미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봄툰·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코핀커뮤니케이션즈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3년 8월 2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55화, 카카오페이지 55화(10월 24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3년 8월 21일, 네이버시리즈 2023년 7월 19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1,327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6.6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