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默示하다. 그것은 宿命 이니. 번영하나 발전없이 이어지나 몰락하니 죽어가야 망각되며 살아남아 기억되리 .......... 1981년 10월 31일. 볼드모트가 몰락한 밤, 마법사들은 전쟁이 끝났다며 환호했다. 그러나 이리스 프리자 베라-세라노는 친구의 죽음을 전해 들어야 했다. 그리고 다음 날, 덤블도어가 그녀를 찾아왔다. "혹시 네가 며칠 동안 해리를 맡아 줄 수 있겠니?" 정말 며칠뿐이라고 했다. 그렇게 한 살배기 해리 포터가 조금 별난 마녀의 일상에 들어왔다. 여행과 캠핑을 좋아하고, 원숭이와 수어로 대화하며, 친구와 영화를 보는 마녀. 그녀는 그저 자신의 삶을 살아가고 싶었을 뿐이다. 하지만 사소한 선택 하나가 누군가의 운명을 바꾸고, 작은 우연들이 모여 역사의 흐름을 뒤흔들기도 한다. 이미 정해진 운명이라면 반드시 따라야 할까. 돌이킬 수 없는 일이라면 더는 바라서도 안 되는 걸까. 마법사라고 해서 기적을 꿈꾸지 말라는 법은 없으니까. 그들도 마법을 꿈꾸니까.
작품 정보
〈[해리포터] 그들도 마법을 꿈꾸니까〉는 박제된번영 작가의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10월 24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4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25 늘어 누적 3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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