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어째서냐고요? 궁금해서요. 왜,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다고 하잖아요. 노력이 딸려오니까 그런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음... 인간미를 본다는 맥락이죠. 그런데 결과가 터무니없을 정도로 형편없다면. 그래도 과정은 응당 가치로운 것일까요? 수고롭게 쓰레기를 만들었다 해서 그 과정도 빛난다는 보장은 없죠. 단지 인간이 행했다는 이유 하나로요. 인간답다는 게 뭐지. -... 기준으론 --.. 아닌가. ……. 불공평한데. 그러니 바로잡아야겠어요. 너무 원망 말아요.
작품 정보
〈[데못죽x상냥돌] null〉은 Doryong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10월 24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23 늘어 누적 42였다.
![[데못죽] 넌 데뷔나 해![연중]](https://cf-image.joara.com/literature_file/cover_file/20250417_1131193812.jpg)
![[데못죽]녹지 않는 얼음](https://cf-image.joara.com/literature_file/cover_file/20190328_164355.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