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날개도 특이점도 뒷골목도 없는 세상에 왔다. 사라진 동료들을 찾아야하는데 자꾸 칼든 사람들이 감시하러 쫓아온다. 어찌저찌 수감자들의 자아 심도까지 동행하게 되었는데 "야이 개새끼들아 이게 사람이 할 짓이야?!" "어떻게 이런 걸 보고 아무렇지 않을 수 있죠?! 당신들은 사람의 마음이란 게 없는 건가요?!" "오니도 이거랑 비교하면 인간적이겠다 이 씨발것들아" 왜 이렇게 반응하는 거지? 그냥 평소의 도시인데?
작품 정보
〈[귀멸의 칼날/림버스] 어서와 도시는 처음이지?〉는 글작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24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3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1,229 늘어 누적 1,22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