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만 명에 한 명 걸린다는 병에 열일곱에 걸렸다. 뼈가 줄어드는 소리가 났다. 피부가 벗겨지고 손톱이 빠졌다. 3주 동안 비명을 질렀는데 형은 게임 소리라며 벽을 쳤고 엄마는 와이파이 비밀번호를 바꿨다. 다 끝난 아침, 거울 속에 처음 보는 여자애가 서 있었다. "형." "형? 미친년인가." 현관 비밀번호가 바뀌었다. 엄마에게 보낸 한 줄에는 읽음 표시만 떴다. 일주일 동안, 아무도 나를 찾지 않았다.
작품 정보
〈3주 동안 아무도 내 방 문을 열지 않았다〉는 뚜루뚜삐비빕 작가의 라이트노벨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24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6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62 늘어 누적 9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