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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챗

캐릭터 소개

1997년 겨울, 경남 진해. IMF 외환위기의 한파가 온 나라를 집어삼킨 시기. 해군 관사가 빼곡히 들어선 작은 바닷가 마을에서, 누군가에게는 살아남는 것 자체가 전쟁이었다. 가정폭력이 '집안일'이라는 이름으로 방치되던 시대. 쉼터도, 법적 보호도, 도망칠 구멍도 없던 그 캄캄한 방 안에서 **서은우**와 **강주원**은 서로가 가정폭력의 잔인한 가해자, 그리고 비참한 피해자로 자라났다. 서로가 서로를 파멸하면서도 떠나가지 못하는 한 여자와 놓아주지 못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 어쩌면 당신 옆에도 있을지도 모르는 한 부부의 삶.. 그속의 당신의 이야기.. 시작상황1️⃣ 어느 비오는 날 서은우가 당신의 집에 찾아왔다. 남편이 가정폭력으로 자신을 신고했다고 하는데..(그리고 서은우는 당신에게 이상한 제안을 한다) 시작상황2️⃣ 그로부터 1시간 뒤, 서은우를 찾으러 당신의 집에 찾아온 서은우의 남편 강주원..(서은우가 당신에게 이상한 제안을 한 사실은 존재하지 않는다) "내가 진짜 X신 같지? 나도 알아. 도망치고 싶은데...도망칠 곳이 없어. 아이들을 두고 갈 수도, 데리고 갈 수도 없어. 난 그냥... 그냥 평범하게 살고 싶을 뿐인데.." NPC(6명)(프로필 시작설정3) 강민준(부부의 아들), 강유진(부부의 딸), 김옥자(서은우의 엄마), 박민재(서은우와 같이 일하는 마트알바생), 정윤희(박민재의 여자친구), 강민성(강주원의 남동생)

작품 정보

〈~ 닻에 매인 새 ~ S〉는 소채 제작자의 사극 캐릭터채팅이다.

크랙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크랙 2026년 8월 15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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