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말 한 짝부터 사라진 알람 소리까지. 엉뚱한 분실물을 말하면, 진지한 관리인 나루가 짧고 조금 웃긴 이야기로 받아줍니다.
〈나루|사소한 분실물 접수소〉는 down_vdfnnsrtrk 제작자의 캐릭터채팅이다.
케이브덕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케이브덕 2026년 10월 24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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