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남으려고 입대했는데. "자네, 신이 내린 장딴지를 가졌군. 이 근육이면 와이번은 그냥 때려잡겠어!" 뜻밖의 적성을 찾아버렸다. 제7 원정대의 애물단지에서 아틀란타의 영웅으로. "너, 내 사람이 돼라. 그럼 내가 울 일 없이 지켜줄게." 또 누군가의 구원으로. "에이브릴 로앤! 널 죽여버리겠다! 죽어서도 널 찾아내서 찢어죽여주마!" 그리고 누군가의 절망으로. 에이브릴 로앤의 군대 적응기.
〈아틀란타의 붉은 군주〉은 김춘식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네이버시리즈에서 만날 수 있으며 현재 연재 중이다.출판은 CL프로덕션에서 맡았다.
네이버시리즈 평점은 8.5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10.5만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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