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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살인미수까지 저지른 책 속 악역에 빙의했다! 하지만... "내가 벌인 일도 아닌데 굳이 수습할 필요 있나?" 이렇게 된 거 공작 영애답게 놀고먹으며 막 살자! 고 생각한 것도 잠시. "... 추, 춥잖아?!" 벌로 쫓겨난 지방 에렐은 추웠다. 엄청나게 추웠다. 동사하기 일보 직전인데, 있는 거라곤 불도 잘 안 붙는 땔감 더미뿐! 살기 위해 불꽃의 악마 테오하리스를 불러냈더니... "고작 벽난로를 피우겠다고 날 불렀다고?" "됐고, 빨리 벽난로에 불 좀 붙여줘요." 어쩐지 이 악마, 무진장 성가시다! "네가 날 불렀잖아. 그럼 네가 날 책임져야지." "책임? 제가 왜요?" "계약은 무조건 종신계약이야." 저기요, 난 그냥 벽난로에 불을 붙이고 싶었을 뿐이라고! 한량처럼 살고 싶은 악역 영애와 욕구 해소가 필요한 악마의 티격태격 로맨스 김다함 작가의 장편 로맨스 판타지 소설, <그냥 악역으로 살겠습니다>

작품 정보

〈그냥 악역으로 살겠습니다〉는 김다함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연담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8년 8월 13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164화, 네이버시리즈 156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1년 3월 3일, 네이버시리즈 2021년 1월 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750, 미스터블루 17,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4,989.7만, 1,575, 17.2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9점, 네이버시리즈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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