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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네가, 좋았다. 민재영, 네가 미치도록 좋았다. 너무 좋아서, 함께하고 싶었다. 내 사랑이 널 힘들게 할 것이라는 것을 꿈에도 모른 채 그저 너와의 미래만을 상상하며 행복했었다. 하지만…… 넌, 나를 떠났다. 네가, 싫었다. 류지호, 네가 미치도록 싫었다. 날 비참하게 만드는 네가, 모든 것을 다 가진 너의 여유가 너무나 싫었다. 아니, 사실은 널 사랑할 수밖에 없는 나를 알았기에 피하고 싶었던 거였다. 그래서 너로 인해 가슴이 아플 것을 알면서도 널 사랑할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난, 너를 떠났다. 그렇게 우리가 헤어진 지 10년. 그날의 우린, 다시 만났다.

작품 정보

〈그날의 우리〉는 이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코핀커뮤니케이션즈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7년 11월 30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95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7년 11월 3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626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2점, 카카오페이지 9.4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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