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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스물일곱 살의 설영은 대기업과 사돈을 맺으려고 혈안이 된 아버지에게 등 떠밀려 주말마다 맞선을 본다. 하지만 어렸을 때 생긴 사고로 이마에 흉측한 상처가 있는 설영은 맞선남들로부터 매번 더 깊은 상처만 받는다. 그러던 어느 날, 독일로 유학을 떠났던 설영의 오랜 친구이자 EG그룹의 막내아들 유현이 “우리 결혼하자.” 설영에게 난데없는 프러포즈를 해 오는데……. “방금 뭐라고 그랬어?” “결혼하자고. 우리.” “강유현. 내가 말했지. 지금 장난하는 거 아니라고.” “장난치는 거 아니야.” “…….” “넌 어쨌든 결혼을 해야 하고, 난 별 같잖은 새끼들한테 네가 상처받는 거 못 보겠고. 다른 방법이 없잖아. 그러니까 나랑 하자고. 그 결혼.” 죄책감으로 하게 된 두 남녀의 결혼. “내가 너 지켜 줄게.” 그리고 시작된 그들의 연애.

작품 정보

〈그게, 너라면 좋겠다〉는 이은교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뿔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19년 5월 15일, 조아라 2019년 9월 10일, 카카오페이지 2019년 9월 17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76화, 카카오페이지 76화(10월 25일), 조아라 76화(10월 16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9년 9월 17일, 네이버시리즈 2019년 5월 1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카카오페이지 23,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45.8만, 3만, 1,398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10.0점, 네이버시리즈 9.1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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