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이곳은 퇴마 판타지 소설 속. 그리고 나는 흑막에게 이용당하다 주인공한테 죽을 이름없는 단역. 내 미래는 그런 비참한 결말 뿐이었지만....... [정신 차려!] 그 목소리와 함께, 내 운명이 뒤바뀌었다. “나으리! 저도 같이 데려가세요!” “왜 하필 그걸 나한테 부탁하는데?” “잘생겨서요!” “.......뭐?” 그리고 생존을 위해 감행한 탈출은 성공적이었다! 단순하지만 해맑은 오라버니와 인자한 할아버지. 겉보기엔 무섭지만 따뜻한 할머니와 현 세계관 최강자 나으리. 게다가 전생부터 함께한 수호신까지! 이제 내 앞에는 평화로운 미래만 남았다고 생각했는데. 우연히 아직 어린 주인공, 산을 마주쳤다. 어쩌다보니 걔를 좀 도와줬는데...... “......왜 저를 도와준 겁니까?” 그게 얘한테는 엄청나게 인상깊었던 모양이다. 악귀에게 멸망하는 세상을 구한다는 목표도 갖다 버릴 만큼. “저는 아가씨께 은혜를 갚을 겁니다.” 아니야. 그쪽 아니야, 주인공!
작품 정보
〈귀신 잡는 막내 아가씨가 되었다〉는 규연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삼양씨앤씨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5년 3월 2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241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5년 12월 1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876 늘어 누적 109.8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8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