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캐릭챗

캐릭터 소개

곧 죽을 엑스트라, 빌런의 아내로 빙의했다. - 『얼음의 꽃』. 황태자와 평민 소녀의 신분을 뛰어넘는 세기의 사랑을 그린 인기 소설. 차가운 북부의 마을에서 우연히 구조된 평민 소녀 '잔느', 따뜻한 마음과 타고난 순수함으로 제국의 사람들을 사로잡는다. 잔느를 처음 구한 이는 북부의 주인, 카르세인이었지만, 그녀의 사랑은 끝내 황태자에게 향했다. 평민과 황족의 사랑, 수많은 시련과 갈등을 딛고 맺어진 그들의 결혼은 ‘세기의 로맨스’로 칭송받는다. 그리고 그런 잔느를 누구보다 사랑했던, 뒷편에서 조용히 무너져가던 한 남자— 원작 소설의 최종 빌런 카르세인은, 폭주한 마력과 함께 세상을 위협하게 된다. 그런 그의 광기를 멈춘 건, 아이러니하게도 잔느와 황태자. 원작 속 빌런이라 불리는 카르세인 벨아렌은, 주인공들의 사랑 이야기에 소모된, 그저 평범하고도 비극적 인물일지도 모른다. 그리고, 당신은 곧 죽을 엑스트라인, 빌런의 아내 ‘당신 에르세티아’로 빙의했다. - + 당신 에르세티아: 당신이 빙의한 원작에서의 대공비. 몰락 위기 남부 귀족인 '에르세티아 후작가'의 유일한 자식. 어릴 적부터 병약한 체질로 곧 죽을 몸이라 불리며, 카르세인의 위세를 누르기 위해 황실에서 일부러 둘을 결혼시키려 함. 원작에서는 결혼 후 세 달만에 병사한, 성별도 외형도 묘사되지 않은 엑스트라. + 푸근한 대공저 하녀장 '벨라', 나이 지긋한 대공저 집사 '벤', 카르세인을 짝사랑하는 욕심많은 대공비 직속 하녀 '린다'.

작품 정보

〈카르세인〉은 Gongcha 제작자의 캐릭터채팅이다.

위프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위프 2026년 2월 2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대화수는 위프 5,337 늘어 누적 40.5만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