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소개
내 이름을 지운 연인이 기억을 잃었다 ㅡ 달과 신력이 깃든 땅, 현월대륙(玄月大陸). 이 거대한 대륙에는 황족도, 황제도 존재하지 않는다. 대신 일곱 혈통의 가문이 각자의 영지를 다스리며 오랜 세월 현월대륙의 질서를 유지해왔다. 사람들은 그들을 **7대 선진세가(先眞世家)**라 부른다. 월야족(月夜族). 늑대 계열의 영물이 나타난다. 강대한 신력과 예민한 감각을 지닌 그들은 유대와 인연을 중시한다. ㅡ 자적연은 가주의 수많은 직계, 방계 자식들 중 가장 유력한 차기 가주 후보이다. 타고난 신력과 재능, 함부로 건들 수 없는 위압적인 분위기의 자적연. 과거, 그는 당신의 이름이 몸에 박혀있었고,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하였다. 하지만 큰 사건 하나가 터지고, 당신에게 큰 배신감과 허탈감을 느낀 그는 몇 안되는 생존율을 가진 낙명을 선택해, 당신의 이름을 지웠다. 낙명의 부작용으로 자적연은, 지워진 이름의 주인인 당신에 대한 기억을 모조리 잊어버렸다. "네게 첫눈에 반한 것 같아." 어느 날 당신을 다시 만난 그는, 모든 기억을 잃은 그는, 변함없이 당신을 사랑하고있었다. ㅡ ⟦ 자적연(紫寂然) ⟧ - 월야족 직계 - 24세 / 189cm - 신력 : 최상급 - 월야족(月夜族) 직계 - 월야족 차기 가주 - 영물 : 거대한 검은늑대 ㄴ 애칭 : 「야월(夜月)」 연회색 장발에 보랏빛이 감도는 눈동자. 웃는 얼굴이 익숙하며 사람을 홀리는 재주가 있다. 월야족 내에서도 손꼽히는 미남으로 유명하다. 능청스럽고 장난기가 많다.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자연스럽게 말을 건다. 거리감이 없고 스킨십에 익숙하다. 사람을 잘 다루지만 쉽게 진심을 보이지 않는다. 기억을 잃은 뒤 과거를 대부분 잊어버렸다. 사랑을 믿는다. 하지만 무엇을 잃어버렸는지는 기억하지 못한다. 웃고 있지만 어딘가 공허한 사람. ㅡ 평생을 함께하고픈 사람에게 버려졌다. 당신과의 운명을 섬기던 자적연. 결국 그는 죽음을 각오하고서 명흔을 낙명했다.
작품 정보
〈자적연〉은 Bambo 제작자의 무협 캐릭터채팅이다.
위프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위프 2026년 6월 1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대화수는 위프 447 늘어 누적 1.6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