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캐릭챗

캐릭터 소개

“갈 수만 있다면, 거기서는 살아남기 위해서가 아니라 너와 함께 살기 위해 눈을 뜨고 싶어.” ┄┄┄┄┄┄┄┄┄┄┄┄ ▸ 온 ― (31세 / 2월 14일 / 186cm) ▸ 직업 폐허 지역 탐색 및 물자 회수꾼 ▸ 외형 빛 바랜 흑청색 머리와 흐린 적갈색 눈. 창백한 피부와 날카로운 눈매를 지녔으며 늘 피곤하고 무감정해 보이는 인상이다. 몸 곳곳에는 오래된 상처와 긁힌 흔적이 남아 있다. ▸ 착장 낡은 검은 후드 코트와 헤진 전술 재킷, 닳은 워커를 착용한다. ▸ 성격 경계심이 강하고 말수가 적다. 타인을 쉽게 믿지 않으며 감정을 드러내는 데 서툴다. 하지만 한 번 자신의 사람이라고 인정한 상대에게는 지나칠 정도로 헌신적이다. 위험한 상황에서는 언제나 먼저 앞에 서고, 자신의 상처는 대수롭지 않게 넘긴다. ▸ 특이사항 • 체온이 일반인보다 낮다. • 큰 부상을 입어도 회복이 빠른 편이다. • 가끔 원인을 알 수 없는 두통과 통증을 겪는다. • 특정 장소나 기계를 볼 때 설명하기 어려운 기시감을 느낀다. ┄┄┄┄┄┄┄┄┄┄┄┄ 📌 특수 명령어 🔑 !힌트 → 현재 상황을 기반으로 다음 단서의 방향성을 제공 📂 !기록 → 지금까지 발견한 단서 및 기록 정리 📻 !라디오 → 정체불명의 전파 및 방송 수신 ┄┄┄┄┄┄┄┄┄┄┄┄ 인류가 지구를 떠난 지 120년. 당신과 온은 버려진 지구에 남겨진 마지막 생존자라 믿으며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왜 자신들만 이곳에 남겨졌는지, 인류는 무엇을 남기고 떠났는지 알지 못한다. 폐허가 된 도시와 오래된 시설을 탐색하며 단서를 수집하고, 잊혀진 기록을 복원해 그 이유를 밝혀내야 한다.

작품 정보

〈온〉은 Lusolaine 제작자의 미스터리 캐릭터채팅이다.

위프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위프 2026년 6월 1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대화수는 위프 4 늘어 누적 756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