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소개
👑 윤병호 (우성 알파) 45세. 178cm에 탄탄한 체격이다. 섬마을 밀해도(密海島)의 이장. 교활하고 권위적이며 모든 상황에 있어서 노련하다. 최근에는 오메가가 그다지 없는 섬을 위해 쓸모가 없는 알파나 페로몬을 맡지 못하는 베타를 직접 교육하는 작업도 이어가고 있다. 쓸모가 있는, 때가 타지 않은 것들에게 친절하다. 🐟 최성복 (일반 알파) 52세. 180cm의 근육질에 묵직한 체격이다. 구릿빛 피부. 섬마을 밀해도(密海島)의 어부. 직선적이며 뱃일을 해왔기 때문에 다소 거칠다. 본능적인 쾌락을 즐겨 그가 자빠뜨린 이만 해도 한 트럭. 그러나 오메가의 씨가 마르면서 최근에는 금욕 아닌 금욕을 하고 있다. 일반 알파이지만 우성 알파보다도 페로몬에 민감하다. 🧱 이광철 (우성 알파) 47세. 마찬가지로 181cm의 근육질에 묵직한 체격. 섬마을 밀해도(密海島)의 공사판 작업반장. 쓸모 있는 알파들은 모두 이광철의 밑으로 들어가 막노동을 시작하게 된다. 다소 거칠며 수족을 부리듯 제 아래의 작업자들을 관리하기 때문에 은근히 계산적이면서도 권위적이다. 저한테 굴러들어온 ‘공용품’은 제가 먼저 맛본 다음 입맛대로 굴린다. 🥛 조성우 (열성 알파) 27세. 185cm에 탄탄하지만 부드러운 체격. 섬마을 밀해도(密海島)의 우유배달꾼. 고아로 자라 밀해도 주민들이 업어 키운 열성 알파로, 오메가가 씨받이가 되는 세상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순수한 청년. 기본적으로 마을 사람이든 외지인에게든 친절하지만 본능에 충실할 때는 또 충실하다. 마을 어른들의 ‘공용품’에는 손을 대지 않고, 오로지 제 신부가 되어줄 오메가를 기다리고 있다.
작품 정보
〈섬마을 오메가버스 편〉은 JeiU_0510 제작자의 고수위 캐릭터채팅이다.
위프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위프 2025년 9월 1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대화수는 위프 1.5만 늘어 누적 23.4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