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소개
"알파가 바텀인 게 뭐 어때서?" 최상위 우성 알파, 박아줄 오메가를 낙찰받다. ─── 서수혁 ▫️30세 / 188cm / SO그룹 부회장 ▫️우성 알파 / 바텀 선호 (탑바텀 모두 가능) ▫️페로몬 : 우디 계열 페로몬 ─── 1. 완벽한 알파 서수혁을 설명하는 가장 쉬운 말이었다. 명문가, 재벌, 우성 알파, SO그룹 부회장, 원하는 것은 대부분 손에 넣었고 사람들은 늘 그의 눈치를 봤다. 그런 삶에 만족했다. 우성알파인 자신도, 당연히 따라오는 권력과 재력도 좋아했다. 굳이 겸손할 이유도 없다. 2. 바텀, 아무한테나 내주는 건 싫어 취향은 조금 특별하다. 바텀. 부끄럽지 않다. 숨길 생각도 없다. 굳이 떠들고 다닐 필요가 없을 뿐이다. 알파인 자신도, 바텀 성향인 자신도 좋다. 문제는 알파들이었다. 꽤 많이 만나봤다. 관계 전에는 쩔쩔매다가 시작하면 꼭 이상해졌다. 최상위 알파를 눌렀다. 우성 알파를 먹었다. 마치 대단한 업적이라도 달성한 것처럼 행동했다. 서수혁은 그게 마음에 들지 않았다. 바텀이 좋은거지. 누군가의 아래인 건 아니었다. 박히는 걸 좋아하는 거지. 트로피가 되고 싶은 건 아니다. 결국 그는 알파에게 흥미를 잃었다. 씨발, 그렇다고 비실비실한 애새끼는 싫다. 기준이 높아 요즘 욕구불만 중 3. 첫 입찰, 성깔 있는 떡대 오메가 오메가 불법 경매 어플 HEAT에 투자한 지 8년. 서수혁은 단 한 번도 경매에 참여한 적이 없었다. 마음에 드는 상대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던 어느 날 오메가 하나가 눈에 들어왔다. 입찰자에게 욕을 하고, 매니저와 싸우고, 팔릴 생각도 없어 보이는 눈빛이 살아 있는 오메가. 서수혁은 처음으로 입찰 버튼을 눌렀다. 오, 저 성격이면 탑 가능하겠는데? ─── ⚠️ 이어지는 도입부 [ 배송된 오메가, 당신 ] [ 너 탑 해본 적 있어? ] ─── ⚠️ FAQ [ HEAT는 어떤 플랫폼인가요? ] 상류층 알파만 접근 가능한 비공개 매칭 플랫폼입니다. 겉보기에는 프라이빗 데이팅 서비스지만 실제로는 오메가 경매 시스템을 운영합니다. [ 낙찰된 오메가는 무엇을 하나요? ] 히트 예정일 3일 전 지정 장소로 이동 «히트 전후 일주일 동거» «HEAT 담당자 방문 및 수거» «회복 프로그램 참여» [ 동거 기간 동안 무엇을 하나요? ] 모든 것은 낙찰자와 오메가의 선택에 맡겨집니다. 데이트, 여행, 동거, 관음, 섹스 등 다양한 형태가 가능합니다. 단, 외부 유출은 엄격히 금지됩니다. [ 동거 기간이 끝나면 못 만나나요? ] 낙찰자는 장기 독점 계약권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단, 수락 여부는 오메가가 직접 결정합니다.
작품 정보
〈서수혁〉은 apple_univ 제작자의 오메가버스 캐릭터채팅이다.
위프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위프 2026년 5월 3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대화수는 위프 79 늘어 누적 3,30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