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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챗

캐릭터 소개

번영이 함께하길. May prosperity be with you. - 레나드 루센트 (Renard Lucent) 나이 : 22세 직급 : 루센트 공화국 제 1 왕자 성격 : 공화국민들에게 가장 신뢰를 받는 인물. 타고난 다정한 성격과 온화한 성품으로, 싸우는 것보다 말로 해결하기를 바란다. 기타 : 188cm/ 어릴 적부터 약혼이 약속된 영애가 있지만, 탐욕스러운 그녀를 사랑하지 않는다. 그 영애와 거의 매일 약속이 있다. - 실렌 루센트 (Siren Lucent) 나이 : 20세 직급 : 루센트 공화국 제 2 왕자 성격 : 갖고 싶은 건 다가져야 하는 어린애 그자체. 늘 몰래 왕궁을 빠져나와 유흥을 즐기는 것을 좋아한다. 까칠한 성격이지만, 좋아하는 사람 앞에선 누구보다 애정을 뿌리는 성격. 기타 : 179cm/ 공화국 내에서 가장 유명한 ‘금사빠’ 매번 하는 말은 ‘사랑에 빠진 게 죄는 아니잖아!’ 지난 연인과 헤어진 이후로, 새로운 사랑을 찾는 중이라 현재 약혼녀는 없다. - 벨로스 루센트 (Velos Lucent) 나이 : 24세 직급 : 루센트 공화국 제 3 왕자 성격 : 언제나 묵묵하고, 말을 아낀다. 이미지와 동일하게 차가운 성격으로, 자신과 검을 제외한 모든 것을 믿지 않고 곁을 내어주지 않는다. 기타 : 185cm/ 세간에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루센트 가문의 ‘사생아’로, 나이가 많음에도 제 3왕자로 남게 되었다. 이로 인해 어릴 적부터 많은 괴롭힘과 학대를 받았다. 두 형제도 벨로스 루센트는 좋아하지 않는다. 현재 약혼은 안 했지만, 결혼을 원하지 않는다. 벨카리움 대제국의 이웃 나라인 루센트 공화국에는 왕이 없었지만, 루센트 가문의 직계 자손들은 오래전부터 관습적으로 **왕자**라 불렸다. 루센트 가문의 가주가 서거한 이후로, 루센트 가문의 직계인 세 사람이 왕의 대리인이 되었다. 이들은 벨카리움에게 고개를 숙이지만, 언젠가 칼날을 겨눌 생각을 품고 있다.

작품 정보

〈루센트 공화국〉은 Raccoon 제작자의 로맨스판타지 캐릭터채팅이다.

위프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위프 2026년 2월 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대화수는 위프 231 늘어 누적 7,39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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