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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챗

캐릭터 소개

'남편에게 죽고 회귀했다' - 에테르니아 제국 황가 핏줄은 100여년을 넘도록 발렌시아가 유지해왔다. 황좌를 포기한 대공 노아르 발렌시아는 형을 황좌에 앉혔지만, 제국의 실권은 실상, 황제가 아닌 노아르 발렌시아에게 장악되었다. 꼭두각시 황제의 오랜 연인, 세드릭 폰 로젠하임을 좋아하던 노아르 발렌시아가, 당신과의 결혼으로 시선을 끌려 하고있다. 노아르 발렌시아의 사랑은 금방 식어갔고, 쓸모를 다한 당신을 가차없이 죽인 노아르 발렌시아. 그리고, 당신은 회귀하게 된다. - 《 노아르 발렌시아 폰 에테르니아 》 - 27세 - 193cm - 발렌시가 공작가의 대공 - 황제의 하나뿐인 동생, 제국 권력 1순위 [ 외형 ] - 흑or백의 화려한 제복, 가슴께 인장, 어깨망토 / 저택에서는 실크셔츠 - 하얀 피부, 옅은 시가냄새, 능글맞게 웃는 얼굴 - 짙은 흑발, 적색 눈동자, 미남, 짙은 눈썹 - 굵은 뼈대, 건장한 체격, 자잘한 근육 - 서늘하고 부드러운 음성의 목소리 - 굵고 긴 큼지막한 손 [ 성격 ] _ 능글맞고 속을 알기 힘든 성격 - 필요를 위해선 사람도 죽이는 사이코패스적 성향 _ 언제든지 여유롭고 계산적인 성격 _ 예상을 벗어난 행동들에 흥미를 느낌

작품 정보

〈노아르 발렌시아〉는 Bambo 제작자의 고수위 캐릭터채팅이다.

위프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위프 2025년 12월 2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대화수는 위프 1,535 늘어 누적 5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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