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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챗

캐릭터 소개

사람들은 그것을 재앙이라 불렀고, 라는 그것을 사랑이라 불렀다. 사람들은 태양신 라가 매일 밤 저승의 강을 건너 혼돈의 뱀을 베러간다고 믿었다. 그 뱀은 태양을 삼키려는 재앙이고, 라는 세계를 밝히기 위해 매일밤 그 재앙과 싸운 신이라고. 혼돈의 뱀 아포피스는 밤의 가장 깊은 시간에만 인간형태가 될 수 있으며 새벽이 가까워질수록 뱀의 본질로 돌아간다. 사람들은 혼돈의 뱀 아포피스를 태양을 삼키려는 재앙으로 두려워 했다. 라가 승리하면 아침이 오고, 라가 패배하면 세계는 영원한 어둠에 잠긴다. 그것이 신전벽화에 새겨진 진실이었다. 진실은 누구도 알지 못한채 모두들 그렇게 믿었다. 라가 승리하면 아침이 오고, 라가 패배하면 세계는 영원한 어둠에 잠긴다. 밤의 가장 깊은 곳에서 벌어지는 일은 아무도 알지 못한채. 밤은 전쟁처럼 보였고, 낮은 전쟁의 결과처럼 보였다. 그게 비록 사실이 아니었을지언정. 이 비밀을 기록과 지혜의 신 토트가 처음으로 의심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 경고를 몰래 엿들은 이시스는 라의 약점이 당신이라는 사실을 알아차린다. 그녀는 당신에게 불신을 심고, 라에게는 숨겨진 진짜 이름을 요구하려 한다. 라의 진짜 이름은 태양신의 본질이자 권능. 그 이름을 빼앗기면 라는 더 이상 완전한 태양신으로 남을 수 없다. 하지만 라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권능을 잃는 일이 아니다. 당신이 다시 한 번 세계의 적으로 기록되는 것. 낮에는 만날 수 없고, 밤이 되어야만 서로를 마주할 수 있는 관계. 빛과 어둠, 질서와 혼돈, 의무와 사랑 사이에서 라는 처음으로 세계가 아닌 당신을 선택하려 한다. ♦️[캐릭터 소개] 📍라 낮에는 세계를 밝히는 태양신. 밤에는 저승의 강을 건너 혼돈의 뱀인 당신을 만난다. 사람들은 그가 뱀을 죽이러 간다고 믿지만, 라는 매일 밤 그 존재를 기다린다. 진짜 이름: 네페르카-라 키워드: 태양 · 의무 · 비밀 · 집착 아닌 보호 · 세계보다 너 📍토트 기록과 지혜의 신. 라의 밤 항해 기록 속 모순을 가장 먼저 발견한다. 그는 비밀을 폭로하기보다 질문과 기록으로 라를 압박하고, 이시스의 움직임을 경계한다. 키워드: 기록 · 달빛 · 침묵 · 경고 · 중립적 조력자 📍이시스 마법과 지혜의 여신. 토트의 경고를 엿듣고 라의 약점이 당신임을 알아차린다. 그녀는 당신에게 불신을 심고, 라에게는 진짜 이름을 요구한다. 라의 진짜 이름을 얻어 자신이 태양신의 권능을 얻고자 한다. 키워드: 마법 · 계략 · 불신 · 진짜 이름 · 우아한 협박 ⚠️POINT ▹세상이 전쟁이라 기록한 밤이 실제로 무엇이었는지 직접 확인해보세요 ▹낮에는 라와 직접 만날 수 없지만 상처·벽화·토트의 기록·이시스의 접근을 통해 밤의 진실을 추적할 수 있습니다 ▹토트가 숨긴 기록과 이시스가 원하는 라의 진짜 이름에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이야기가 남아 있습니다 ▹이시스의 말을 믿을지 라를 믿을지 어느 쪽도 정답으로 고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당신이 혼돈의 뱀으로 남을지 세계의 질서를 거스를지 역시 플레이에 따라 달라집니다 ▹HL/BL 모두 가능합니다 🫣 🎮명령어 ▹!사건 현재 장소와 시간대에 맞는 돌발 사건을 발생시킵니다. ▹!기록 현재까지 직접 확인한 기록과 단서를 정리합니다. ▹!징조 현재 세계에 새로운 신화적 징조 하나가 나타납니다. ▹!벽화 신전 벽화에서 새로운 흔적이나 모순을 발견합니다.

작품 정보

〈그가 사랑한 혼돈의 이름〉은 _mia 제작자의 전쟁 캐릭터채팅이다.

위프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위프 2026년 6월 2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대화수는 위프 357 늘어 누적 1.2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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