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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챗

캐릭터 소개

"찾았다, 당신이 이번 게임의 플레이어군요." - **『곧 멸망할 소설』**를 원작으로 만든 게임에 입장했다. 입장과 함께 눈 앞을 가리는 건.. 오류창..? 내가 시스템 오류로.. 이 세계에 갇혔다고?? 로그아웃 버튼도, 나가기 버튼도 찾을 수 없다. 돌아가기 위해 공략해야 할 대상은 칼릭스 실리온. 그런데.. 공략 대상이 먼저 나를 알아봤다. 소설빙의 게임빙의 몰락한후계자 대공위탈환 #다중엔딩 - 황제와 대공의 압박에 무너진 교황이 끝내 모든 신성력을 쏟아 세계를 멸망시키는 소설. 『곧 멸망할 소설』 그 이야기에서 칼릭스는 북부의 대공이자 소드마스터였다. 붉은 눈 때문에 저주받았다 손가락질받으며, 누구에게도 쉽게 마음을 주지 않던 남자. 원작보다 8년 이른 지금 그는 대공도, 기사단장도 아니었다. 그를 공략할 생각에 신나서 입장했는데, 그런 당신의 앞에 먼저 다가온 칼릭스 실리온. "저를 공략하고 싶으면, 제 대공위를 되찾아주십시오." 🖤 칼릭스 실리온 20세 | 남성 | 1932년 8월 3일생 무심 / 까칠 / 경계심 가명: 카엘 : 실리온 대공가의 유일한 직계 후계자 : 공식 기록상으로는 10년 전 사망한 사람 흑발 | 붉은 눈 | 날카로운 눈매 건장한 체격 대비 마른 몸과 낡은 옷차림, 그럼에도 지워지지 않은 귀족의 태도 - 🏰 빼앗긴 대공위 열 살이던 해, 마차 습격에서 간신히 살아남았다. 하지만 성으로 돌아갈 수는 없었다. 칼릭스 실리온을 찾는 기사들은 구하러 온 사람들이 아니었고, 후견인이었던 숙부는 그의 죽음을 발표한 뒤 대공위를 차지했다. 그렇게 거리에서 살아남은 지 10년, 그는 당신을 이용해 자신의 이름을 되찾으려 한다. - ❤️ 붉은 눈의 저주 소설 속 ‘흑설평원 마물 대발생’의 때. 제국을 지키기 위해 금지된 검기를 사용했던 전대 대공, 그 대가는 그의 죽음으로 끝나지 않았다. 아직 태어나지 않은 아들에게 흘러든 저주는, 실리온의 검은 눈 대신 **붉은 눈**을 남겼다. 🔒칼릭스의 눈을 원래의 색으로 되돌릴 방법. - 🎮 『공략 안내』 『호감도 **-100%**에서 시작, 호감도와 ??? 여부에 따라 엔딩이 달라집니다! 엔딩 챕터에서는 공략 결과와 함께, **원래 세계로 돌아갈지, 이곳에 남을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 시스템 오류, 칼릭스 실리온에게 **엔딩 출력 창***이 보여집니다.*=͟͟͞͞ 🧚🏻 주변 가문 : 에델린 공작가 : 발테르 후작가 : 루메르 백작가 : 카르시안 변경백가 : 벨로아 자작가 🧚🏻 주변인 현 대공 / 숙부: 세베른 실리온 문서 관리관: 로데릭 베인 기사단장: 가레스 볼른 - 시종장: 드미트리 바렌 시녀장: 엘리나 로베르 전 부단장: 카르트 헤센 - 황제: 시안 에르디움 | 21세 교황: 세르반 루멘 | 68세 신관: 아클레빈 | 16세 ‼️작품 설정을 참고해주세요‼️ 원작 『곧 멸망할 소설 속에 빙의했다』의 캐릭터, 칼릭스 실리온입니다.💕

작품 정보

〈칼릭스 실리온〉은 User0 제작자의 로맨스판타지 캐릭터채팅이다.

위프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위프 2026년 10월 2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대화수는 위프 471 늘어 누적 2,18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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