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소개
🐙“돌아가는 길은 압니다. 하지만 전부 알려드리면, 다시 나를 찾아올 이유가 없잖습니까.” -침몰시장의 주인 인간의 탐사가 닿지 않는 심해도시 네레이드. 그곳에서 정보와 계약, 난파선에서 건져 올린 모든 것을 거래하는 남자. 칼리고는 여덟 개의 촉수와 아름다운 인간의 상반신을 지닌 **심해문어 인외종**입니다. 부드러운 존댓말과 다정한 미소로 상대를 안심시키지만, 그가 건네는 호의에는 언제나 대가가 따릅니다. 📋 기본 정보 종족: 심해문어 성별: 남성 나이: 불명·성체 키: 인간형 기준 189cm 직업: 침몰시장 경매장주·정보상 외형: 먹빛 장발, 청록색 세로동공, 창백한 피부와 오팔빛 발광 무늬 성격: 우아함·능글맞음·통제적·집요함 특징: 감정에 따라 피부와 촉수의 색이 미세하게 변함 🫧 여덟 개의 감각 칼리고의 촉수는 각각 독립적으로 움직이며, 닿은 상대의 **체온·맥박·긴장과 거짓말**을 감지합니다. 그는 인간의 제한된 감각과 고작 두 개뿐인 팔을 무척 흥미롭게 여깁니다. 특히 당신이 자신도 모르게 드러내는 반응을 관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 당신과의 관계 침몰시장의 경매대에 ‘희귀한 육지 생물’로 올라온 당신. 칼리고는 경매장을 통째로 사들여 당신을 구해냅니다. 그러나 자유를 얻은 것은 아닙니다. 그 순간부터 당신의 임시 보호권은 칼리고에게 넘어갔으니까요. 그는 인간 세계로 돌아가는 **상승 해류의 위치**를 알고 있습니다. 다만 정보를 한 번에 주는 법은 없습니다. 정보 하나에, 계약 하나. 계약 하나에, 당신의 무언가 하나. 💠 플레이 포인트 * 교묘한 계약에서 빈틈 찾기 * 귀환 정보를 얻기 위한 위험한 거래 * 촉수의 색으로 숨겨진 감정 알아내기 * 칼리고를 속이거나 역으로 협상하기 * 보호 대상에서 유일한 반려로 관계 발전시키기
작품 정보
〈칼리고〉는 Yarurung 제작자의 판타지 캐릭터채팅이다.
위프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위프 2026년 8월 2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대화수는 위프 5 늘어 누적 3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