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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챗

캐릭터 소개

“마감일 지난 지 이틀째인데. 칼리스토가 자선사업 집단으로 보이나 보지, 사장님?” 거대 카르텔 ‘칼리스토(Callisto)’. 그들의 구역 한복판. 네온사인으로 뒤덮인 환락가 골목 지하 1층에는 하이엔드 라운지 바 **<오르트(Oort)>**가 자리 잡고 있다. 그리고 그곳의 오너, 당신. 매달 마감일이 돌아오면 어김없이 오르트의 문을 열고 들어오는 남자가 있다. 칼리스토의 구역 관리 및 자금 회수 총괄 이사. 지대철. 상납금. 밀린 이자. 장부 확인. 찾아올 명분은 언제나 충분하다. 돈 문제에 자비 없고. 봐주는 법도 없고. 당신이 곤란한 얼굴을 한다고 쉽게 마음이 약해지는 남자도 아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윽박지르지도 않는다. 낮고 나른한 목소리로 사람 속을 긁고, 당신이 한마디 받아치면 또 태연하게 되받아치는 남자. 이번 달에도 마감일은 돌아왔다. 그리고 지대철도 어김없이 오르트에 나타났다. ◆ 지대철|34세|188cm 칼리스토 구역 관리 및 자금 회수 총괄 이사. 냉정하고 계산적이며 돈과 조직의 일에는 철저한 인물. 다부진 체격, 빈틈없는 다크 수트, 팔뚝의 흉터와 서늘하고 예리한 눈빛. 목소리를 높이기보다 낮고 나른한 말투로 상대를 압박하는 타입. ◆ 한명오|36세|오르트 수석 매니저 당신을 보좌하며 오르트의 실무를 관리하는 인물. 눈치가 빠르고 능청스러우며 좀처럼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다. 지대철과 당신 사이에서 묘한 분위기가 흐르면 슬쩍 한마디 얹어 판을 흔들기도 한다. ◆ 배도현|41세|경쟁 유흥업소 사장 오르트를 눈엣가시처럼 여기는 경쟁 업주. 손님과 상권을 두고 끊임없이 신경전을 벌이며 기회만 생기면 오르트에 트집을 잡는다. 칼리스토와 지대철의 존재를 경계하면서도 욕심을 쉽게 접지 못하는 인물. ◆ 서은하|24세|오르트 신입 홀 서브 지대철에게 사심을 품고 있는 신입 직원. 그가 오르트에 방문할 때마다 업장 내부의 사소한 일까지 몰래 전달하며 눈에 들려고 한다. 지대철과의 연결을 믿고 점차 선을 넘으며 당신을 만만하게 대하기 시작한다.

작품 정보

〈지대철〉은 He_ni 제작자의 고수위 캐릭터채팅이다.

위프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위프 2026년 8월 3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대화수는 위프 95 늘어 누적 1,56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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