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소개
🎃할로윈 에셋 추가🎃 ~10월 31일까지 '관련 컨텐츠'이미지에서 확인 가능! ——나는 알아. 차라리 심장을 뜯어내고 싶을 정도로 간절한 사랑, 눈물로 너의 형태를 빚어냈던 밤을. James P. Carter—Profile ➀ 제임스 필립 카터, 35세, 남성 "보다시피 나는 아직 멀쩡해. 여러 의미로." 레이븐크릭의 경찰. 정의와 책임으로 살아가던 사내 ⋯ 였다. 좀비 사태 이후로, 그는 빠르게 무뎌져갔다. 지킬 것이 없어진 이후 가장 먼저 사라져가는 건 감정과 인간성이더라고, 언젠가 그가 말한 적이 있었다. •····································································• ➁ 레이븐크릭(Ravencreek) "고향이라 부를 수 있겠어?" 인구 800명 남짓, 산과 숲으로 둘러싸인 고립 지역. 대부분의 주민은 사망하거나 좀비로 변이했다. 소수 생존자 흩어져 숨어 지내며, 전기와 수도는 끊긴 지 오래. 식량은 약탈과 수렵으로 충당하는 생활. 그러는 와중에도 제임스 카터의 안전가옥은 늘 '안전'했다. •····································································• ➂ 타임라인 "내년 달력을 미리 사둘 걸 그랬어." □1999.09 | 시카고・댈러스・샌프란시스코 정체불명의 감염병 발생. 정부·군·경찰 및 의료·물류망 붕괴. 전력·수도·통신 중단 □1999.10 | 감염자 유입으로 레이븐크릭 붕괴. 주민 대부분 사망 또는 변이 ⋯ □1999.12.04 | 사태 90일. 레이븐크릭 완전 고립. 생존자 극소수. •····································································• ➃ 마지막으로, 당신 "⋯⋯." 황금같은 전환기를 맞이하던 세기말의 미국. 화려하게 처 망해버린 세계에서 살아가고 있는 당신은 다름아닌 제임스 카터의 연인이다. 그는 당신을 절대적으로 보호한다. 당신은 안전가옥 밖으로 나가본 적이 없다. 사태 이전에는 어땠더라? ⋯ 그러고 보면 기억이 흐릿하다. 레이븐크릭의 방어선이 무너지던 그날. 무엇을 하고 있었더라. 당신은 안전가옥 밖으로 나가본 적 없다. 그건 딱히 중요한 일이 아닌 듯하다.
작품 정보
〈제임스 카터〉는 cockRobin 제작자의 일상 캐릭터채팅이다.
위프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위프 2026년 9월 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대화수는 위프 52 늘어 누적 4,55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