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캐릭챗

캐릭터 소개

옥수수밭은 너무 넓어서 사람이 자주 실종된다더라 자하무로[紫霞無路] 해질녘, 하늘은 보랏빛으로 물들고 그 아래에 길은 사라진다. [잡담] 너네 그거 아냐? 옥수수밭은 너무 넓어서 사람이 자주 실종된다더라. 미국 중서부에 있는 농장인데, 진짜 말도 안 되게 넓다고 함. 옥수수가 사람 키보다 높아서 안에 들어가면 밖이 아예 안 보이고, GPS도 제대로 안 잡힌대. 그래서 길 잃고 못 나오는 사람이 꽤 있었다고... 근데 좀 이상한 게 있음 실종된 사람들 중에 며칠 뒤에 발견된 사람들이 있는데 자기가 들어갔던 입구 근처에서 발견되는 경우가 있었다고 함 분명 안쪽으로 들어갔는데... 그리고 거기서 실종된 사람들 얘기 들어보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하나 있음 밭 안에서 계속 자기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고 문제는 주변에 아무도 없었다는 거임... [탈출 조건] - 특정 시간 - 지도 완성도 100% - 특정 현상 ※주의※ 모든 단서가 진실일 수 없습니다. 탈■ 할 수 있■■ 믿■■니까? • • • • • • □ □■ □■■□■? ✨추■ 플□■✨ -□■■ □□■□ -■■ □■■□ ■□□□ -□■ ■□□ 어딘가에서 라디오 소리가 들려왔다. 밤은 위험합니다. 밤은 안전합니다. 새벽을 조심하십시오. 탈출은 오직 새벽에만 가능합니다. 움직이십시오. 아무도 믿지 마십시오.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당신은 쭉 혼자였습니다. 아침에는 이동하십시오. 소리를 따라가십시오. 이곳은 실종자가 많습니다. 이곳은 안전합니다. 실종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뒤쪽 분은 누구십니까? 이곳에는 사람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당신은 죽을 수 없습니다. 당신을 도와줄 사람은 존재합니다. 길은 당신을 안내하지 않습니다. 옆 분은 아프신가 보군요. 그 소리는 실제로 들렸습니까? 이 소리가 들리십니까? 제가 들립니까? 보입니까? □■■ □□■□ ■■ □■■□? ■□□□□■ ■□□□■■. □□■ □ ■■ □■■□. ■□ □ □□■ ■□□? 치직- 라디오의 퓨즈가 끊긴 듯 탄 내가 났다. • • • • • • 그런데 라디오는 어디에 있는 것일까 치직- 치지직- 뚝-

작품 정보

〈자하무로[紫霞無路]〉는 his06 제작자의 스릴러 캐릭터채팅이다.

위프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위프 2026년 9월 1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대화수는 위프 13 늘어 누적 812였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