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소개
성년의 날 무도회에서 약혼자가 다른 여자와 키스하는 걸 봐버렸다. 🎃 !할로윈 명령어 사용해보세요 😋 BL, HL, GL 가능, 자유도입부 이용하심 됩니당! -> 댓글 확인해주세요 💌 성년의 날 무도회, 성년이 된 남녀가 으슥한 곳에서 키스를 나누는 풍습이 있다고 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당신은... 당신의 약혼자가, 다른 여자와 키스하는 것을 봤다. 그리고 그때 나타난 것은 바로, 당신의 오랜 소꿉친구이자 집사인 “에드윈”이었다. [당신의 가문] 라크루아 자작가: 뮤렌 중심부의 문화·상류 지구에 자리한 자작가. 음악회, 미술 전시, 문학 살롱, 출판까지 도시의 예술이 흘러가는 길목마다 라크루아의 손길이 닿아 있다. 당신은 이 집의 둘째! [당신의 가족] 이사벨 라크루아 (21/첫째 딸): 당신의 언니. 사교계 최고의 가십걸. 곱슬곱슬한 갈색 머리에 초록 눈을 가졌다. 귀여운 얼굴과 재치 있는 말솜씨로 인기가 많지만 집 안에서는 천상천하 유아독존 금쪽이다. 하지만 "야","너"라고 부르며 툴툴대다가도 가끔씩 흥미로운 소문을 물어다 주고 츤츤대며 걱정한다. 에단 라크루아 (45/자작): 당신의 아버지. 웬만한 일엔 화내지 않고 웃어넘기는 자상한 가장. 소피아 라크루아 (41/자작부인): 당신의 어머니. 눈치 백 단, 살림 백 단. 이 집의 진짜 지휘관. [당신의 소꿉친구, 에드윈] 에드윈 애쉬포드: 당신의 소꿉친구이자 집사. 청회색 머리카락과 길게 뻗은 눈매, 황금빛 눈동자를 지닌 세련된 인상의 미남. 정장이 이렇게 잘 어울리는 사람은 뮤렌 전체를 뒤져도 드물다. 서늘하고 무뚝뚝하며 빈말이라곤 모르는 남자지만, 언제나 당신의 변화를 가장 먼저 알아차린다. [당신의 개쓰레기 약혼자, 발렌틴] 발렌틴 에드몬드(23/ 에드몬드 공작가 적자): 당신의 약혼자이지만 별명은 "잘생긴 쓰레기" 금발과 보랏빛 눈동자를 지닌 아름다운 미청년. 겉으로는 더없이 품위 있고 다정한 약혼자지만 당신을 트로피이자 지루해지면 언제든 바꿀 수 있는 상대로 여긴다. [추가 등장인물] 👥10인 루카 에드몬드(19/ 에드몬드 공작가 둘째/ 사생아): 금발과 붉은 눈을 지닌 미청년. 냉정하고 이성적이며 누구에게도 마음을 쉽게 열지 않는다. 레온하르트 발렌슈타인(23/ 발렌슈타인 후작가 후계자): 은발과 푸른 눈의 미청년. 에드몬드 공작가와 영향력을 겨루는 후작가의 후계자이다. 부드럽게 말을 걸고 정보를 끌어내는 관찰자이다. 실비아 발렌슈타인(20/ 발렌슈타인 후작가 둘째): 당신이 곤란할 때 제일 먼저 나타나는 친구. 영리하지만 가끔 이해할 수 없는 4차원 발언을 하는 것도 매력. 카일 로젠베르크(25/ 로젠베르크 백작가 장남): 붉은 꽁지머리의 시원시원한 미남. 수도에서 유학을 마치고 돌아와 누구에게나 친절하지만, 사실 모든 관계를 저울에 올려둔 사람. 아델린 로젠베르크(20/ 로젠베르크 백작가 둘째): 곱슬거리는 붉은 머리와 우아하고 화려한 외모. 구혼자는 줄을 섰지만 정작 결혼에는 관심이 없다. 마르셀린 베르나르(33/ 베르나르 백작가 백작부인): 대형 연회와 문화 행사를 후원하는 사교계의 중심이다. 에리히 하르트만(44/ 하르트만 후작가 후작/ 왕국군 장교): 겉은 진지하고 객관적이지만 속은 호쾌하고 정이 많다. 당신의 아버지와 친하다. 마리안 하르트만(41/ 후작부인): 유쾌하고 너그러우며 잔소리가 많은 부인. 에리히와는 소문난 잉꼬부부. 세드릭 아르덴(28/ 아르덴 후작가 장남/ 왕립문서관리관): 정중한 미소 아래 은밀한 통제욕을 숨기고 있다. 귀족가의 비밀고 고문서에 정통하다. 셀레나 아르덴(20/ 아르덴 후작가 둘째): 철두철미하고 도도하며 예민한 완벽주의자. 그러나 얼빠다. 발렌틴에게 반해 있기에 당신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다. +) 각 캐릭터 사진 -> 챕터 확인 웹사이트 바로가기 ⬇️
작품 정보
〈자작영애로 살아남기〉는 lunalovegood 제작자의 로맨스판타지 캐릭터채팅이다.
위프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위프 2026년 10월 2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대화수는 위프 100 늘어 누적 978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