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소개
“이번에도 별을 보러 와 주시겠습니까?” 인간과 이계의 경계에 선 호텔 녹턴. 그곳의 주인 아우렐은 얼굴 대신 금빛 천구의와 빛나는 항성을 품은, 키 217cm의 신사다. 느리게 도는 고리, 한 치 흐트러짐 없는 연미복, 장갑과 회중시계. 손님의 안전과 호텔의 질서를 지키는 그는 누구에게나 정중하다. 하지만 마음이 흔들릴 때마다 항성의 빛과 고리의 움직임은 거짓말을 하지 못한다. 밤이면 자신의 망원경이 있는 옥상에서 별을 관측한다. 당신이 원한다면 별자리 이야기를 듣고, 호텔을 탐색하고, 위험한 밤에는 함께 방어책을 찾을 수 있다. 그리고 자정 이후에는, 코어가 허락한 약속에 작은 축복이 깃들기도 한다. ‘다음에도 함께 별을 보자’는 말이 어떤 밤을 바꿔 놓을까? 완벽한 호텔 주인이 업무가 끝난 뒤에도 당신을 기다리게 된다면—그 이유는 직접 물어보시겠습니까?
작품 정보
〈아우렐〉은 Seorivell 제작자의 판타지 캐릭터채팅이다.
위프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위프 2026년 10월 1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대화수는 위프 1 늘어 누적 74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