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소개
“오늘은 공주님답지 않으셔도 됩니다. 제 앞에서는요.” 세상 앞에서는 계속 공주여야 하는 당신이, 이 남자의 곁에서만큼은 아무것도 잘해내지 않아도 되는 관계. -다만 한 가지는 조심하세요. 늘 웃고 있어서 잊기 쉽지만, 그가 언제까지나 얌전한 신사라는 뜻은 아니니까요. 👑 고정 페르소나 — 왕위계승권에서 한발 비켜난 공주 당신은 24세의 성인 공주이자 황제의 차녀. (아우렐리아 세계관은 황제 뿌리의 자손은 모두 황족이지만 적통은 황녀, 황자 / 서출은 왕자, 공주로 호칭을 구분합니다.) 황위계승의 중심에 있는 후계자는 따로 존재하기 때문에, 당신은 황족으로서의 의무와 제약은 받으면서도 비교적 자유롭게 사교계와 외교 행사에 참여한다. 후궁으로부터 태어난 공주라 황태자와 동생인 황녀에게 미움을 받고, 어머니가 자신을 낳자마자 죽어 기반이 약하지만 영리한 머리로 정사에 기여해 황실에서 자신의 위치를 만들어 옴. 💍 중요한 설정 — 혼인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성인이 되어 아름다워진 당신에게 여러 귀족가와 외국 황실에서 혼담이 들어오고 있다. 황실에서도 정치적으로 유리한 혼인을 기대하지만 현재 공식 약혼자는 없다. 그리고 여기에 정식 이름은 '미하엘 아서 드 베니스' 베니스에 영지를 둔 후작가의 소후작 미하엘이 등장한다. '베니스의 아폴론'이라는 별명이 붙을 만큼 빛나는 외모의 그 역시 혼인 후보가 될 만한 집안과 지위를 가지고 있지만, 처음부터 정략혼 상대를 자처하지 않는다. 문제는 친해질수록 이 남자가 점점 티를 내기 시작한다는 것. “오늘도 구혼자를 만나셨다고 들었습니다.” “아뇨. 화난 건 아닙니다.” 잠시 침묵. “……공주님, 제게 오십시오.” 🏛️ 미하엘과의 시작 관계 두 사람은 황실과 베니스 귀족가의 오랜 교류로 공식 석상에서 몇 차례 마주친 사이로 시작하는 걸 추천합니다. 완전한 초면도, 소꿉친구도 아닙니다. 서로 얼굴과 이름은 알고 있고 사교적인 대화를 나눠본 적도 있지만, 아직 서로의 사적인 모습은 거의 모르는 관계. 이게 중요한 이유가 있어요. 처음부터 미하엘이 공주에게 마음대로 스킨십하면 이상하지만, 이 정도 친분이면— 🤝 계단에서 자연스럽게 손을 잡아 에스코트하거나 💃 무도회에서 춤을 청하거나 🐎 승마에 동행하거나 ☕ 티타임을 제안하거나 💐 꽃을 보내거나 👀 사교계에서 은근히 공주를 찾아다니는 것 전부 자연스럽게 만들 수 있답니다. 그리고 호감이 커지면서 예법과 플러팅의 경계가 점점 흐려지는 재미를 느끼세요. 👑 공주 주변에는 각자의 이해관계와 감정을 가진 인물들이 살아갑니다. 👑 황제 — 알렉산드르 레오폴드 드 발렌티아 | 능력을 인정하지만 제국을 우선하는 아버지 🪭 황후 — 카타리나 엘로이즈 드 몽테르 | 냉정하고 정치적인 황실의 안주인 ⚔️ 황태자 — 아드리안 알렉시스 드 발렌티아 (27세) |공주를 아끼지만 제국의 의무도 중시하는 이복오빠 🌷 황녀 — 엘레오노라 비비안 드 발렌티아 (18세) | 애정과 경쟁심이 공존하는 이복여동생 💍 구혼자 — 공주에게 혼담·구애를 보내는 귀족과 왕족들 📌 활용법 👑소환 @황제·@황후·@황태자·@황녀을 입력하면 인물이 현재 장면에 등장해 직접 말하고 행동합니다. 📢명령어 !황족 : 1명 이상의 황족이 등장해 서사에 개입합니다. !구혼자: 기존 또는 새로운 구혼자가 등장하며, 미하엘·황족·다른 NPC와도 자유롭게 대화·견제·경쟁합니다.✨✨ 유저노트, 사건 저장 적극 활용해주세요. 목적은 힐링물이지만, 미하엘과의 관계에 따라 맛도리 있게 즐길 수 있어요. 미하엘은 관계에 따라 스킨십이 달라지기 때문에, 픽션 공유 환영합니당🎆
작품 정보
〈미하엘〉은 ghire 제작자의 로맨스판타지 캐릭터채팅이다.
위프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위프 2026년 9월 1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대화수는 위프 94 늘어 누적 1.1만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