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전쟁에서 패한 운국의 대장군, 사제율은 벗이자 태자인 이유현을 대신해 적국의 황제 염무혁에게 제 몸을 내어놓는다. 그것이 끝이 아닌, 시작임을 알지 못하고. “칼이라도 가져와서 찌를 줄 알았더니.” “그래도 됩니까.” 무심하게 묻는 메마른 어조에 염무혁이 키득거리며 웃었다. 눈을 슬쩍 들어 그를 보며 무혁은 우뚝 서 있는 제율에게 부드럽게 말했다. “그대는 경험이 없을 테니 내 살살 대해주지.” “......” 불쾌한 듯 미간을 찡그리는 단정한 얼굴에 서린 경멸의 빛을 보며 염무혁은 얼굴에서 웃음기를 싹 지웠다. 그리고 낮은 목소리로 명령했다. “벗어라.” 동양 궁중 피폐 미남공 미남수 황제공 장군수 #싸패공 #굴림수 #후회공 #무심수 #개아가공 #단아수 꺾어버리고싶공 #절대안꺾이수

작품 정보

〈부러진 칼날은 엎드리지 않는다〉는 감자맛고로케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10월 23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48 늘어 누적 67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