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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납치 감금 꽃꽂이플 기저귀플 배뇨플 #유리벽플 상처녀 머리꽃밭녀x집착남 #변태취향남 알바를 끝내고 퇴근하다 납치되는 지희. 감금 장소는 재개발 지역의 빌라. 납치범인 강태오는 수도가 끊겨 화장실을 못 쓴다고 지희에게 기저귀를 채우고, 지희가 탈출을 시도하자 그녀를 주려고 가져온 꽃다발에서 꽃을 뽑아 음부에 꽃꽂이하는 등 변태 짓을 한다. 지희도 그 짓거리에 당황하는 한편 흥분해 버리고. 이어서 펼쳐지는 기저귀플…. “어지간히도 애먹이는군. 조그만 게.” 목구멍으로 치받던 악 소리가 아래로 내려갔다. 그녀가 얌전해지자 맨 젖통을 널따란 손바닥이 붙잡았다. “공을 들이는데도 알아주지 않으면 할 수 없지.” “놔, 놔아. 만지지 마.” 뒤늦게 반항의 기세를 올렸으나 소용없었다. 사내의 완력 앞에서 그녀의 몸부림은 작은 바르작거림일 뿐이었다. 반항의 힘을 넣을 수 없는 귓불이 무시무시한 입술에 잘게 깨물렸다. “미움도 괜찮아.” “아….” 그녀의 일부가 물려 으깨어질까 오드드 떠는데, 바짝 안긴 등 뒤의 육체에서 두껍고 단단한 무언가가 느껴졌다. 아랫도리에. 기저귀를 차고 있어 둔하긴 해도 그 정체가 기립근인 건 짐작할 수 있었다. 지희의 허벅지가 수축했다. 기저귀 입은 상태로 뭘 하려고. “차라리 잘 됐지. 사랑 그딴 거에 연연하는 성미도 아니고, 거추장스러운 놀음에 시간을 허비하는 것도 질색이라서. 모르지. 반해줄 준비가 돼 있다면 무릎 꿇고 청혼가라도 부르겠지만. 내가 뭘 해줘도 넌 싫다면서?” 인식하고 나자 엉덩이에 닿은 그것이 크게 느껴졌다. 더 발기하는 건가. 거기다 위로는 계속 젖통을 주무른다. 브래지어가 없어 늘어지듯 부푼 젖살 두 개를 한 손아귀가 오가며 반죽을 굴리듯 둥글린다. 상황이 이따위인데도 젖꼭지가 발딱 섰다. 점점 단단해지기까지 한다. “으, 으.” “지금도 싫지?” 지희가 끄덕였다. 머리엔 이성이 다행히도 남아 있었다. “잘됐네.” 그럴 줄 알았다는 웃음과 함께 귓구멍이 후끈해졌다. 아찔한 자극이어서 어깨를 움츠리자, 손이 아래로 내려갔다. 기저귀 허릿단에 힘줄 돋은 손목이 들어가더니 기저귀째 울룩불룩 움직거린다. *여주 / 이지희 의붓아버지, 의붓아버지가 재혼하여 얻은 새어머니, 새어머니의 아들로 이루어진 가정에서 더부살이 중. *남주 / 강태오 재벌 사생아. 적통 형님이 눈엣가시 취급할수록 보란 듯이 즐겁게 살아주겠노라 다짐하지만. 돈만 많은 인생은 따분하다.

작품 정보

〈감금되어 기저귀플 놀이〉는 쉬잇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10월 24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11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10월 2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128 늘어 누적 13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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