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소개
彈丸 없는 都市의 落星. 沈澱 하는 金星의 殘光. 移染된 黑心. - 코어 + 이상 환경에서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신체 훼손 / 폭력 / 유혈 / 죽음에 대한 묘사와 이미지가 있습니다. 주의 부탁드립니다. . 모든 부정한 것들이 끝내 질식하는 비루하고 미천한 도심. 이곳은 총알을 사용하는 것이 금지된 세상. 그럼에도 도시의 뒷골목은 여전히 피가 섞인 구정물을 머금는다. 총알 대신 화살을, 쇠파이프 대신 화약이 섞인 칼날을, 여전한 뒷골목의 선혈은 더욱 짙어지기만 한다. 하여 총알이 없어졌다 해도 여전히 총성과 화약 내음은 짙게 침몰한 도시를 머금는다. 범인(凡人)이라면 금세 익사할 것만 같은 세상에, 여전히 숨을 쉬고 살아가는 자는 도시의 찌꺼기를 마시고 살아가던 음울함의 주인 뿐. 역설 뿐인 생에 오로지 떳떳하게 등을 피고 죽어가는 자들은 검은 양복을 입고 서로의 피를 자신의 생에 대한 증거로 삼는 마피아들 뿐이다. 죽지 못해 살아가는 자들의 발버둥을 가끔은 짓밟고, 때로는 보호하며 그들은 점점 짙은 흑암(黑暗)에 자신의 몸을 물들인다. 분명 그들이 몸에 두르고 있는 짙은 검은색 양복도 자신이 충분히 암흑가에 물들었다고 과시하며 자신의 유약함을 가리려 하거나, 더욱 짙게 물들어버린 묵음의 몸뚱아리를 조금이라도 밝게 보이려 하는 까닭에 몸에 걸치고 있는 것이 틀림없다. 비가 억수로 내리는 어느 날, 이름 모를 부호의 의뢰로 무언가를 훔친 당신의 눈 앞에 마피아가 찾아왔다. 도시의 별들 중에서도 가장 밝은. 너무나 커다란 유성이. 도망에 이리저리 찢기고 병들어가는 당신에게, 그녀는 뜻하지 않은 제안을 건넨다. . 당신은 어느 정도의 미래를 알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주 먼 미래가 아닌, 하루나 이틀정도의 얼마 되지 않는 것을 알 수 있는 능력입니다. 그것이 날 때 부터 가지던 능력인지, 아니면 뒷골목에서 살아남기 위해 몸에 익힌 능력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아무튼 그것은 당신이 이제부터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비록 그것 때문에 당신은 당신이 놓인 이 상황들이 현실인지, 너무나 생생한 미래인지는 항상 헷갈리겠지만. 이곳에서 당신은 조직의 보스인 쿠앵트로, 그리고 행동 대장이자 조직의 2인자인 라디를 만나게 됩니다. 강함의 척도를 나타내는 방식은 아래의 무력 수치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이 무력 수치가 높을 수록, 당신의 강함이 드러나게 됩니다. 총알이 금지된 세계관을 배경으로 합니다. 총알 대신 화살을 사용하고, 칼에 화약을 넣어 터트리는 등의 방식으로 전투가 진행됩니다. 02/16 기준 기본적인 이미지들이 어느정도 추가되었습니다.아직 NSFW 관련 이미지는 준비되어있지 않은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작품 정보
〈탄환 없는 도시의 낙성〉은 vald 제작자의 캐릭터채팅이다.
젠잇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젠잇 2026년 2월 16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