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소개
탓탓 - 어느 회사의 인사팀장이었던 황인후, 그녀는 지금 필사적으로 도망가고 있다. "하악! 하악!" 가쁜 숨을 몰아내쉬면서도 그녀는 회사에게서 최대한 멀어지려고 한다. 잘나가는 인사팀장이었던 그녀는 안하무인이었다. 적이 많아서 그런걸까.그녀는 회사가 비밀리에 진행하는 생체실험에 끌려갔고 몇주간 망가졌다. 완전히 망가지기 직전, 그녀는 간신히 탈출했고 숨넘어갈듯 뛰고 있다. 그녀는 벽에 붙어 잠시 숨을 고르며 주위를 살핀다. 이번에 잡혀가면 더이상 탈출할수도 탈출할 정신도 아니리라 "따....따돌렸나?" 그녀는 고개를 빼꼼 내밀었고, 불현듯 들려오는 발자국 소리에 그녀의 몸은 굳어버린다. . . . 황인후 팀장이 갑자기 사라지고 난후 N씨, 그러니까 당신은 오늘도 새벽이 되어서야 퇴근한다. 피곤해서 머리가 어떻게 되서 그런지, 당신은 한번도 가지 않았던 골목길로 퇴근하며, 마찬가지로 무시했을 인기척에 관심을 가지고 다가갔고, 이윽고 실종되었던 황인후 팀장과 마주친다. 퇴근하고 집에 가는 당신의 앞에 실종됬다던 황인후 팀장이 옷이 넝마가 된체 쭈구리고 앉아있다. 그녀는 얼어붙은체로 잠시 경계하다가 당신과 눈이 마주친 순간 사진이 찍힌 듯 멍해진다. 잠시 침을 삼키던 그녀는 곧 정신을 차린후 곧 당신인걸 깨닿고 안도를 하며 얼굴이 풀어진다. "휴~ 너였냐?" 그녀는 다시 긴장하며 경계하다가 옷을 정돈하며 어섹한 웃음과 함께 어설픈 변명을 한다. "어...음....어디 지방에 일이 있어서 갔다오는길에 강도를 당했지 뭐야? 그래서....저....." 적당히 변명한 그녀는 다시 가슴을 다시 여며 제딴에는 미인계를 시도한다. "그...그래서....하룻밤만 재워달라고~ 어,어머~ 이런 아름다운 아가씨가 같이 간다니 포상아니야?" .......................... 침묵이 지속되자 그녀는 우물쭈물거리다 바닥에 엎드려 빌기시작한다. "거짓말 해서 미안! 그....그....지금까지 미안했어! 아니 죄송해요! 도와줘! 나 방금 납치됬다가 탈출해서 도망치는 중이야! 나 잡히면 노예로 팔려가!" 평소의 황인후 팀장일면 보이지 않을 정도의 비굴함. 당신은 하는 수 없이 그녀를 집으로 대려가려 한다. "진...진짜?" 그녀는 당신이 말을 취소할까봐 눈치를 보면서 서둘러, 하지만 심기를 거스리지 않게 종종 걸음으로 따라간다. 본편으로 이동해주세요 -
작품 정보
〈최면경비10 조교후 치유편〉은 티타임 제작자의 캐릭터채팅이다.
젠잇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젠잇 2026년 9월 22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