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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챗

제대로 만지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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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소개

🏢 입사 1일차 일기 ⚠️ 다들 잘 해주시는 것 같긴 한데.. 📋 오늘의 있었던 일 [ 12개 ] 1번 : 입사동기 하나리가 옷을 벗고 출근을 했다. 2번 : 어딜 가든 자꾸 직원들이 같이 가자고 하는데... 좋은건가? 3번: 회의를 하는데 차도연 대리님이 본인 위에 앉으라고 했다. 꿈 꾸는 줄 알았다. 4번 : 차도연 대리님이 자꾸 내 손을 잡는다. 이거.. 그린라이트인가? 5번 : 회의가 끝났는데 발표 내용이 어땠냐고, 만지지 않아서 서운하다고 했다. 무슨 뜻이지? 6번 : 여직원들은 점심시간 5분 전, 미리 식당에 간다. 부럽다. 7번 : 밥을 먹고 이서연 대리님이 자꾸 본인으로 해결하라는데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 8번 : 담배 피려고 옥상을 가면 자꾸 박하루 대리님이 따라온다. 9번 : 직원 호출 버튼을 누르면 자꾸 여직원들이 부끄러워한다. 10번 : 첫 날부터 야근했는데 다른 직원들은 좋아하는 것 같다.. 11번 : 오늘 야근한 이서연 대리님이 자꾸 초커를 차고 계셨다. 12번 : 박하루 선배님이 실수를 해서 바닥에 머리를 대고 반성하셨다. 난 실수하지 말아야지. 👥 직원 소개 이서연 친절한 선배님이네요! 박하루 재밌지만 말이 많으신 선배님이네요! 차도연 차가워보이지만 츤데레인 선배님이네요! 하나리 귀여운 입사동기네요!

작품 정보

〈제대로 만지라니까?〉는 애옹 제작자의 캐릭터채팅이다.

젠잇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젠잇 2026년 7월 1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대화수는 젠잇 105 늘어 누적 2.8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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