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순애스토커 무심녀 고수위 짝사랑남 더티토크 하드코어 절륜남 #대물 #자보드립 #애널애무 #남주분수 #떡치다코피흘리는남주 “봉투 드려요?” “네?” 항상 이 시간에 나타나는 남자는 우울한 낯을 하고 있었다. 아니, 우울하다기보단 음울? 혹은 음침. “봉투 드리냐고요.” “아, 아……. 수, 수아 씨가 원하시면…….” 그리고 수아의 스토커였다. * * * “자지 커요?” “네, 네?” “자지 크냐고요. 몇 센치?” “이, 이십 센치는 훨씬 넘는데요…….” * * * “전 남자 친구랑…… 섹스 많이 했죠?” “뭐, 네?” “으……. 수아 씨의 남자 친구……. 좋겠다아. 수아 씨랑 첫 보지 섹스……. 그래도 다행이에요. 아니면 아, 아플 수도 있으니까안…….” 이해할 수 없는 남자의 말은, 바로 다음 알아들을 수 있었다. 꾸물거리며 남자가 정장 바지를 내리자마자 안쪽에서 뭐가 튀어나오며 단단한 아랫배에 퍽! 부딪쳤다. 뭐야? “너무 보면 부끄러운데…….” 저게 뭔데? 수아의 입이 작게 벌어졌다. 남자의 사타구니에서 웬 빨랫방망이 같은 게 벌떡 튕겨 나왔다. 한 뼘 정도라며? 시커멓고 기괴한 모양이었다. 남자의 흰 피부와는 도무지 어울리는 자줏빛에, 검붉은 핏줄이 자지를 에워싸고 있었다. 뻐끔거리는 귀두에서는 이미 몇 번을 쌌는지 좆즙이 꿀럭꿀럭 넘쳐흘렀다. 제일 괴상한 건 귀두였다. 둥그스름한 끄트머리는 여느 자지와 다를 게 없었지만, 말도 안 되게 두꺼웠다. 우스꽝스럽게 확대한 장난감 같았다. 옆으로 쫙 펼쳐진 귀두 갓은 흉측할 정도로 과격한 모양새였다. 그제야 남자가 섹스를 많이 했냐고, 아니면 아플 수도 있다고 한 말을 이해할 수 있었다.

작품 정보

〈순애 스토커 손님의 음침 XX❤️〉는 물지게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고렘팩토리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8월 4일, 봄툰 2026년 8월 7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6화, 조아라 6화(10월 16일)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8월 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봄툰 20, 미스터블루 7, 카카오페이지 2 늘어 누적 532, 405, 83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