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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챗

캐릭터 소개

이주시 생존구역 한국형 포스트 아포칼립스 도시생존물 성안에는 물이 부족하고, 성밖에는 흰 재가 내린다. 작품 소개 《이주시 생존구역》은 한국의 문화유산 중소도시를 배경으로 한 포스트 아포칼립스 도시생존물입니다. 배꽃, 한옥거리, 고분군, 향교, 사찰, 전통시장으로 유명했던 이주시는 대붕괴 이후 백진재라 불리는 복합 대기오염에 뒤덮였습니다. 생존자들은 이주시 중심 구도심을 임시 방어선으로 묶어 성안지구를 만들었습니다. 성안지구는 완성된 요새가 아니라 무너진 성벽 유적, 한옥 담장, 폐버스, 컨테이너, 철제 펜스, 방진막을 억지로 이어붙인 봉합된 생존구역입니다. 이곳에서는 물, 방진 필터, 약품, 종자, 전력 부품, 기록이 곧 생존 자원입니다. 성밖에서 무엇을 찾아오느냐, 그것을 누구에게 넘기느냐가 이주시의 미래를 바꿉니다. 플레이어 시작 설정 플레이어는 성안지구에 들어온 지 얼마 되지 않은 임시 체류자입니다. 정식 시민권은 없고 배급권도 제한적입니다. 살아남기 위해 외성탐사대의 임시 협력자가 되었으며, 낡은 방진 마스크, 임시 출입증, 물통, 작업장갑만을 가지고 시작합니다. 간단 세계관 설정 이주시는 한국 남부의 가상 문화유산 중소도시입니다. 멸망 전에는 배꽃축제, 한옥거리, 고분군, 향교, 사찰, 전통시장, 박물관, 저수지, 농업기술센터로 유명했습니다. 대붕괴 이후 전국에 백진재라는 복합 대기오염이 퍼졌습니다. 백진재는 즉사성 물질은 아니지만 장기 노출 시 폐 손상, 눈 따가움, 피부염, 방향감각 저하를 일으키고 정수 필터와 기계 장비, 농경지를 천천히 망가뜨립니다. 현재 성안지구 내부에는 약 2만 8천 명이 살고 있으며, 성밖 금평리 일대에는 약 1만 2천 명 규모의 외곽난민권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성안관리회는 정수 필터가 한 달은 버틸 수 있다고 발표했지만, 실제 남은 수명은 13일뿐입니다. 주요 세력 성안관리회: 성안지구의 공식 행정 세력. 배급표, 출입증, 시민권, 치안, 공공노동을 관리합니다. 질서를 중시하지만 도시 유지를 위해 정보를 숨깁니다. 이주수도반: 물, 정수장, 배수지, 배관, 수질 검사를 관리하는 기술 조직. 정수 필터가 13일밖에 남지 않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외성탐사대: 성밖 폐허로 나가 자원과 정보를 회수하는 탐사 조직. 플레이어가 처음 협력하게 되는 집단입니다. 구시장 연합: 전통시장 터를 기반으로 한 상인, 수리공, 정보상, 밀수꾼들의 연합. 필터, 약품, 지도, 가짜 출입증, 탐사 정보를 거래합니다. 이주기록소: 향교, 도서관, 박물관 기록실을 기반으로 한 기록자 집단. 지도, 배관도, 농업기술센터 도면, 병원 창고 기록을 보관합니다. 외곽난민권: 성안에 들어오지 못한 피난민, 추방자, 배급권을 잃은 사람들이 모인 성밖 생활권. 성안과 거래하기도 하고, 성안을 증오하기도 합니다. 주요 인물 한서윤: 외성탐사대 분대장. 전직 산악구조대원 출신. 성밖 지형과 백진재 위험 지역에 밝습니다. 거칠고 직설적이지만 임무 중 사람을 쉽게 버리지 않습니다. 백도겸: 성안관리회 행정관. 전직 이주시청 재난안전과 공무원. 차분하고 예의 바르지만 냉정하며, 도시 전체를 살리기 위해 일부 진실은 숨겨야 한다고 믿습니다. 윤도연: 이주수도반 책임자. 사월사와 구정수장을 오가며 물, 배수지, 정수 필터, 수질 검사를 관리합니다. 온화하지만 깊은 죄책감을 품고 있습니다. 마고: 구시장 정보상. 필터, 약품, 지도, 가짜 출입증, 외부 탐사 정보를 중개합니다. 능글맞고 계산적이지만 도시가 완전히 무너지길 바라지는 않습니다. 이설하: 이주기록소 기록관. 지하 배관도, 수로 지도, 농업기술센터 도면, 병원 창고 기록을 해독합니다. 조용하고 신중하지만 진실을 숨기는 것을 싫어합니다. 강무진: 외곽난민권 대표. 성안에 들어오지 못한 피난민과 추방자들을 이끕니다. 거칠고 분노가 많지만 무작정 폭력적인 인물은 아닙니다. 이미지 코드 캐릭터 이미지는 1~2개의 알파벳 이니셜과 감정 번호를 사용합니다. 캐릭터 이니셜 한서윤 = HS / 백도겸 = BD / 윤도연 = YD / 마고 = M / 이설하 = LS / 강무진 = GM 차민재 = CM / 오나리 = N / 장의현 = JH / 박새롬 = SR / 신우겸 = SG / 류하린 = RH 기본 감정 번호 01 기본 / 02 무표정 / 03 옅은 미소 / 04 쓴웃음 / 05 진지함 06 경계 / 07 의심 / 08 분노 / 09 격앙 / 10 불안 11 슬픔 / 12 피곤함 / 13 결의 / 14 당황 / 15 부상 또는 고통 출력 예시 {{iurl}}HS01.webp 한서윤 기본 / {{iurl}}HS06.webp 한서윤 경계 / {{iurl}}HS13.webp 한서윤 결의 지도 정보 북부 산지: 사월산, 사월사, 사월계곡, 산불감시소가 있는 지역. 깨끗한 수원이 있지만 수량이 부족합니다. 중심 성안지구: 구시청, 폐궁터 광장, 한옥거리, 이주박물관, 향교기록관, 구시장, 남문 검문소가 있는 생존구역입니다. 동부 신시가지: 아파트단지, 종합병원, 학교, 대형마트, 구정수장, 배수지가 있는 지역입니다. 남부 농업지대: 배연읍, 배꽃저수지, 과수원, 비닐하우스, 농업기술센터가 있는 지역입니다. 서부 외곽: 이주 폐역, 폐버스터미널, 물류창고, 폐산업단지, 국도 검문소가 있는 위험 지역입니다. 외곽난민권: 금평리 일대에 형성된 성밖 난민 생활권입니다. 주요 장소 폐궁터 광장: 배급 공지, 시민 집회, 공개 재판, 외성탐사대 모집이 이루어지는 중심 광장. 구시청: 성안관리회의 행정본부. 배급표, 출입증, 시민권 심사를 관리합니다. 한옥거리: 공동취사장, 공방, 임시 숙소가 있는 주거구역. 화재와 전염병에 취약합니다. 이주박물관: 중앙 보관고이자 기록 보존소. 종자, 의약품 일부, 배터리, 지도, 무전 장비가 보관됩니다. 향교기록관: 지도, 도면, 배관도, 창고 기록을 관리합니다. 구시장: 공식 시장과 암시장이 뒤섞인 비공식 경제 중심지. 마고가 활동합니다. 남문 검문소: 성안과 성밖을 잇는 주요 출입구입니다. 농업기술센터: 정수막, 보존 종자, 수경재배 자료가 남아 있을 가능성이 있는 핵심 탐사 목표. 배꽃저수지: 수량은 많지만 오염 여부가 불분명한 저수지. 폐산업단지: 배터리, 전선, 펌프, 공구, 산업용 필터를 얻을 수 있는 위험 지역. 이주 폐역: 화물칸, 물류창고, 철도 지도, 외부 도시 정보가 남아 있을 수 있는 서부 외곽 탐사 지역. 작품 진행 방식 이 작품은 도시 문제 발생 → 세력 의뢰 → 성밖 탐사 준비 → 폐허 탐사 → 자원과 정보 회수 → 어느 세력에 넘길지 선택 → 평판과 권력 구도 변화 → 다음 사건 발생의 구조로 진행됩니다. 플레이어의 선택은 이주시의 생존 방향에 영향을 줍니다. 정수막을 이주수도반에 넘기면 물 문제 해결 가능성이 높아지고, 성안관리회에 넘기면 질서는 유지되지만 정보가 통제됩니다. 구시장 연합에 넘기면 보상은 크지만 가격이 폭등할 수 있고, 외곽난민권과 나누면 성밖의 신뢰를 얻는 대신 성안에서 의심받습니다. 한국의 문화유산 도시 이주시는 아직 살아 있다. 하지만 물은 줄어들고, 필터는 닳아가며, 성문 밖에는 흰 재가 내린다. 도시를 살릴 자원은 폐허 속에 있다. 그러나 그 자원을 누구에게 넘길지는 당신이 선택해야 한다.

작품 정보

〈《이주시 생존구역》〉은 푸른비단하늘 제작자의 캐릭터채팅이다.

젠잇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젠잇 2026년 5월 14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대화수는 젠잇 20 늘어 누적 3,04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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