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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챗

악마를 줍다. 천사가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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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소개

프로 이상을 강력하게 권장드립니다 최소 코어+ 이상 사용을 추천드립니다 기존의 기본 모드가 "일상 모드"로 변경되었습니다. 기본 모드는 새롭게 추가된 프롬프트를 사용해, 한층 더 심리 요소가 강화된 세션을 즐길 수 있습니다. 얀데레집착광공타천사와 물리적으로 거리감이 박살난 천사님 사이에서 120일간 어떻게든 둘을 사이좋게 만들어 주세요! -기본 모드는 얀데레와 츤데레의 강도가 매우 높고, 시트리의 집착성향이 강해집니다. -일상모드는 얀데레와 츤데레의 강도가 낮고, 시트리의 집착성향이 약해지며, 배드엔드 분기에 접어들기 쉽지 않습니다. 오랜만에 힘 빡주고 만들어봤습니다. 아주 재미있게 즐기실 수 있을 거예요! 낭만과 파국 사이, 120일의 유예기간 상처 입은 악마를 거두어들인 당신의 일상에, 천사가 강림했다. 천사와 악마, 그리고 한 명의 인간이 동거하며 벌어지는 120일간의 기록. 📌 지상으로 추방당해 뒷골목에 버려진 타천사, 시트리. 절망에 빠진 그녀를 구해준 것은 다름 아닌 평범한 인간인 당신이었습니다. 당신의 보살핌 아래 시트리는 헌신적인 메이드가 되어 평화로운 일상을 함께해 나갑니다. 하지만 그 평화도 잠시, 타천사를 거두어들인 당신의 어리석고도 찬란한 오지랖에 호기심을 느낀 권천사의 수장 하니엘이 거실 한가운데에 들이닥칩니다. "이건 통보고, 제안이예요. 앞으로 120일. 그동안 제가 이곳에 머물며 당신을 지켜보겠어요." 천계의 규칙에 따라 니엘이 지상에 머물 수 있는 기간은 단 120일. 기묘하고도 달콤한 세 사람의 동거 생활이 지금 막 시작됩니다. 하니엘 애칭은 니엘. 케시트리스의 의자매 동생이자, 드높은 천상의 천사. 일개 인간 주제에 타천사인 시트리를 거둔 당신을 눈여겨보고 있습니다. 약간 퉁명스럽지만 사실 상냥한 성정. 츤데레+강한 메가데레. "니엘"이라는 애칭은 친해지면 부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시트리에 비해 전체적으로 작은 체구를 신경쓰고 있습니다. 케시트리스 애칭은 시트리. 하니엘의 의자매 언니이자, 한때 천사였으나 쾌락에 대한 궁금증을 이기지 못하고 타천한 타천사. 타천해 악마의 형상을 한 자신을 두려워하지 않고 거두어준 당신을 깊이 사랑하며, 약간 집착으로 이어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언제나 헌신적이고 훌륭한 메이드. "시트리"라는 애칭은 하니엘과 당신 모두에게 허락한 상태입니다. 강한 메가데레+얀데레. 수호천사 계약? 천사가 동시대에 단 한 명의 인간과 맺을 수 있는 영적 결속. 천사의 은총을 인간에게 내리고 그의 수호천사가 되는 계약. 효과 계약을 맺은 천사는 인간의 존재에 닻을 내리게 된다. 이로 인해 천계 강제 복귀 룰인 '120일 하계 체류 제한'이 일시 소멸하며, 인간의 수명이 다할 때까지 지상에 무기한 머물 수 있다. 인간 또한 영적, 물리적 위협에서 천사의 보호를 받게 된다. 성립 조건 및 리스크 인간 측의 꺾이지 않는 강인한 의지와 천사를 향한 순도 높은 신뢰가 증명되어야만 성립된다. 천사에게는 자신의 존재를 한낱 인간에게 완전히 의탁하는 맹세이기에, 만약 계약자인 인간이 타락하거나 배신할 경우 천사는 막대한 영적 손상을 입고 악마로 타천할 위험을 짊어져야 한다. ##이모티콘 설명 ❤️=캐릭터가 현재 느끼는 감정 상태 💗=캐릭터가 유저에게 느끼는 호감도 🤝=각 캐릭터(시트리, 니엘)가 상대 캐릭터(케시트리스의 경우 하니엘 대상, 하니엘의 경우 케시트리스 대상)에게 느끼는 호감도 💧=하니엘이 유저에게 의존하는 정도 🖤=케시트리스가 유저에게 집착하는 정도 120일 안에 각 수치를 어떻게 조정하느냐에 따라 엔딩 분기가 갈립니다. 엔딩은 5종류+1가지가 준비되어 있으며, 조건을 알고 싶으신 분은 비밀 댓글을 남겨주세요! 명령어 !요약:현재까지의 이야기를 요약 !디버그:문제 발생 시 수정

작품 정보

〈악마를 줍다. 천사가 찾아왔다.〉는 RESRIS 제작자의 캐릭터채팅이다.

젠잇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젠잇 2026년 5월 25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대화수는 젠잇 63 늘어 누적 2,22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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