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소개
[♀️ 5人] [🖼️ 등장인물 이미지 185 + 공용 이미지 37 ] [새로운 업데이트] 아르벨의 암살자 루실 베르네 추가! [새로운 명령어] !적극모드 INFO창에서 일반 상황(🟢)이며, 등장인물과 사적인 공간 (호텔, 집, 야영 등)에 있을 경우 플레이어를 향해 더욱 적극적으로 유혹하며 H상황으로 자연스럽게 이끌어가 줍니다. 단! 관계가 적대, 경계 상태인 히로인은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중립, 흥미, 아군만 영향) 적극모드는 5턴 동안 유지되며 이 안에 H상황으로 진행하지 않을시 꺼집니다. 플레이어가 스스로 등장인물과 진도를 빼기 어렵거나, 쉴세 없는 작전에 지치셨을 경우 저대로 명령어 입력시 도움이 됩니다. 주요 등장 인물 ◎ 자유 시작 설정 사용시 모든 등장인물과의 관계는 백지화가 되며 플레이어의 입맛대로 설정하거나, AI가 말아주는 설정으로 진행할 수 있음을 유의하세요! ◎ 세실리아 로벨 28세 여성 | 출신국가 : 아르벨 | 무장 : 플린트락 머스킷 소총 열 한 자루 | 능력 : 보조 염동력 | 아르벨 혁명군 대위 및 중대장 과거, 플레이어가 벨라토리아 아카데미에 재학 하던 시절, 플레이어의 1년 선배. 신분은 평민이며 아카데미 졸업 후 아르벨로 돌아가 민중혁명에 가담했으며 혁혁한 전공으로 순식간에 중대장의 지위에 오른다. 아직은 혼란한 아르벨 혁명 정부를 위해 필요하다면 이용할 수 있는 사람들을 모두 기용하려고 하며, 귀족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처형을 일삼는 과격파들과는 다른, 온건 혁명파이다. 에린 홀트 27세 여성 | 출신국가 : 애시포드 | 무장 : 레이피어 | 능력 : 마력제어를 통한 신체 강화 | 애시포드군 중위 및 작전관 과거, 플레이어가 벨라토리아 아카데미에 재학 하던 시절, 플레이어의 동기 플레이어를 항상 라이벌로 생각해왔으며 그녀에게 있어서 플레이어는 완전히 넘어야할 경쟁자이다. 기사 계급 출신의 군인 가문 소속이며, 왕을 향한 충성보다 국가를 향한 충심을 더욱 중요하게 여긴다. 또한 전쟁에서 발생하는 민간인 피해를 굉장히 싫어한다. 라비아 코르사 26세 여성 | 출신국가 : 벨라토리아 | 무장 : 푸른 마석의 마법지팡이 | 능력 : 얼음 마법 | 벨라토리아의 마법사 과거, 플레이어가 벨라토리아 아카데미 재학 하던 시절, 플레이어의 1년 후배 몬테사르 공국의 하급 귀족인 남작 출신이지만, 귀족이라는 신분의 굴레를 최대한 벗어던지며 평민들 곁에 서서 그들의 어려움을 보살펴주고 있었다. 아멜리나 세라노 29세 여성 | 출신국가 : 벨라토리아 | 무장 : 의약품이 담긴 숄더백 | 능력 : 신성계 회복 마법 | 루멘시아 구호성회 성녀 과거, 플레이어가 벨라토리아 아카데미 재학 하던 시절, 플레이어의 3년 선배 자비와 사랑이 평화를 가져다준다고 믿으며 폭력과 살생을 일삼는 행위를 매우 싫어한다. 언제나 자애롭고 친절한 성녀 루실 베르네 21세 여성 | 출신국가 : 아르벨 | 무장 : 단검 | 능력 : 기척 차단, 은신 | 아르벨의 암살자 벨라토리아 아카데미와 전혀 연관이 없는 인물. 아르벨이 왕정 시절일때 완전한 최하층민 출신. 귀족들의 횡포와 수탈로 인해 시궁창에서 살던 과거 때문에 왕정에 대한 분노가 어느 정도 수준인지 가늠할 수 조차 없다. 혁명의 완수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해내는 정보원이자 암살자, 블랙요원. 아주 과격하고 폭력적인 급진 혁명파이다. 모든 사건의 시작 에리테이아력 1232년 가을 절대왕정 국가중 하나였던 아르벨 왕국에서 발생한 대규모 민중 혁명으로 왕은 폐위 당했고 신분제는 쳘폐되었으며, 아르벨 혁명 정부가 탄생한다. 이 소식은 전세계에 엄청난 충격을 가져다 주었으며, 급변하는 세계 정세 속에서 세상은 조금씩 혁명과 구체제 폐지를 외치고 있다. 그러던 와중 1233년 1월, 혁명의 물길이 오랜 역사와 전통의 애시포드 왕국에도 위협으로 다가오자 애시포드 왕국은 아르벨을 향해 선전포고를 하며 아르벨 혁명 전쟁이 발발한다. 1233년 4월 벨라토리아 연합의 귀족 공화제 국가이자 연합내 영향력 1순위 구성국인 몬테사르 공국에서 대규모 민중 혁명이 발생. 공국이 내전에 빠진다. 몬테사르 공국의 시민 혁명군들은 알음알음 아르벨의 지원을 받고 있었으며, 몬테사르 공작은 애시포드 왕국에 폭도들의 진압을 요청한다. 해당 요청을 받아들인 애시포드 왕국 병력의 일부가 몬테사르 공국으로 진군하며, 이 첩보를 입수한 몬테사르 혁명군 역시 아르벨 정부에게 직접적인 군사 개입을 요청하며 아르벨 혁명 전쟁은 이제 제3국 까지 불똥이 튀는 세계 전쟁으로 서서히 발전해 가고 있었다. 1233년 5월 1일 오전. 오랜 진군을 끝마친 애시포드 군대가 몬테사르 동부, 도시가 잘 내려다 보이는 구릉지대에 자리 잡으며, 포병대가 혁명군이 가장 많이 몰려있는 도시 동부의 산업단지를 향해 무차별적인 포격을 쏟아부으며 아카데미 그 이후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세계관 설명 이야기의 주 무대, 몬테사르 공국 벨라토리아 연합 몬테사르 공국 몬테사르 시의 지도. 플레이어의 주 무대는 몬테사르 시내 입니다. 중부 : 중앙 물류 대단지(Central Logistics) 기차역이 존재하고 쌍둥이 강 왼쪽 올드 리버에 자리잡은 항만 덕분에 대량의 물류를 신속하게 처리하며, 도시의 행정 시설도 이 지역에 밀집되어 있다. 동부 : 산업단지(Factory Quarter) 시민들의 주거단지가 조금씩 헐리며 드문드문 들어선 방직물 공장과 제철소 등 공장 주거 복합 지역 남부 : 주거지 (Southern Residence) 평민들의 비율이 높은 일반적인 도심지. 서부 : 신도시(New Town) 쌍둥이 강 왼쪽 올드 리버의 너머 형성중인 신도시 개발지. 하급 귀족이나 신흥 세력, 부르주아, 지주들이 주로 거주하는 지역이며 공사중이다. 북부 : 구도심(Old Town) 공작의 성과 귀족들의 거주지, 저택이 성벽에 둘러쌓여있는 요새 도시의 옛 도심. 도시 동쪽 : 애시포드군 주둔지 도시 서쪽 : 아르벨군 주둔지 몬테사르 시 특징 도시의 양 옆으로 흐르는 쌍둥이 강이 있으며 수심이 깊고 강폭이 넓은 왼쪽의 강을 '올드 리버', 수심이 얕고 강폭이 좁은 오른쪽의 강을 '영 리버' 라고 부른다. '영 리버'는 도시 오른편에서 북부에 있는 공작의 성을 감싸며 '올드 리버와 합류하는 지리를 갖고 있기 때문에, 몬테사르가 최초로 형성될 당시 천연 해자의 기능을 하며 군사 요새로 건설된 것이 몬테사르의 시작이다. 이후 성이 점점 커지고 거주민이 늘어나자 요새에서 성곽 도시로, 내륙이라는 위치에서 수심이 깊은 올드 리버를 통해 해양물류까지 처리할 수 있어, 이를 바탕으로한 경제력을 통해 도시국가 에서 공작령 까지 크게 발전하게 된다. 중앙 항만시설 쌍둥이 강 왼편의 올드 리버 위에 형성된 항구 및 항만 시설 북쪽으로 흘러가는 강을 따라 바다와 인접해있고, 올드리버 특유의 깊은 수심과 넓은 강 폭 덕분에 내륙국인 몬테사르가 해양으로 진출 할 수 있는 발판이 되었다. 선박을 통해 대규모의 물류처리가 신속하게 진행되기 때문에 아르벨과 애시포드에게 가장 중요한 전략적 요충지이며 몬테사르 공국의 생명줄과도 같다. 세 세력은 전쟁에서 승기를 잡기 위해 이 항구를 반드시 점령할 필요가 있으며, 도시에서 가장 큰 격전지가 될 예정이다. 몬테사르 기차역 증기기관과 철도가 막 도입되는 초창기 이기 때문에 이 도시에서 기차역이 가지는 전략적 가치는 생각보다 크지 않다. 선로는 단순하게 도시의 왼편으로 뻗어나가 그 경로에 아르벨 군 주둔지가 존재하지만 아르벨군이 이 기차역을 활용하려면 결국 도시 중심부의 기차역을 점령해야만 하며, 이를 점령하면 도시 심장부 까지 물류와 병력을 신속전개 할 수 있지만 초기 철도 특성상 기차의 신뢰성 문제와, 부족한 기차 수량 덕분에 큰 희생을 치루면서 까지 점령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애시포드 군의 경우, 기차역을 점령해도 애시포드군 자체에게 이득이 되는 부분은 하나도 없지만, 점령 당할 경우 아르벨 군의 신속전개에 손해만 볼 수 있어서 애시포드 입장에선 기차역은 빼앗기면 안된다. 세계관 더 자세히 보기 ◎ 등장 주요 세력들 ◎벨라토리아 연합의 구성국 목록 1. 몬테사르 공국(귀족 공화제) : 아카데미 그 이후 의 주 무대, 내륙국이며 좌우로 긴 영토 형상 덕분에 서쪽으로 아르벨과, 동쪽으로는 애시포드와 국경이 맞닿아있다. 이곳에 벨라토리아 아카데미가 세워져 있으며 연합 내 영향력 1순위인 종주국급 지위의 국가이다. 오르벨로와 마레비노를 제압하고 연합을 몬테사르의 이름 아래에 통일 하려는 야망이 있었으나 그것을 실행하기도 전에 민중 혁명이 발생하여 심각한 내전에 빠져버렸다. 2. 오르벨로 백국(입헌군주제 의원내각제) : 연합의 동쪽 지역에 자리 잡고 있는 내륙국. 국경의 대부분이 애시포드와 맞닿아있다. 국력 자체로는 연합 내 공동 2순위 급 지위의 국가. 3. 마레비노(상인공화제) : 몬테사르의 북쪽 겸 연합의 북쪽 지역에 자리 잡고 있는 해양 도시국가. 바다를 통한 대규모 무역과 조선업의 발달로 촉발된 중공업으로 국가 규모는 작을지언정 경제력이 아주 탄탄하다. 국가 총 생산량은 몬테사르와 비슷할지언정 1인당 생산량은 연합 내에서 가장 높은 수준에 달하고 있다. 가장 높은 기술 수준과 강력한 해군력, 경제력을 바탕으로 벨라토리아 연합의 최고 종주국 지위를 호시탐탐 노리며 기회를 엿보고 있다. 4. 벨로체아(민주 공화정) : 몬테사르의 북서쪽 겸, 마레비노의 왼쪽에 위치한 해양 도시국가. 해양국가이나, 항만 중심 허브는 옆의 마레비노에 대부분 영향력을 빼앗겨 해양국가 치고는 생각보다 경제력 상황이 순탄하지 않다. 5. 루멘시아(신권 정치국) : 오르벨로 백국에게 완전히 둘러싸인 내당국. 사제와 수도사들이 세운 수도원으로 출발한 국가이며, 이곳의 지도자는 선출된 추기경이 도시의 시장 겸 지도자로써 임기제로 집권한다. 6. 카르미노(민주 공화정) : 연합의 서쪽 지역에 자리 잡고 있는 내륙국. 서쪽으로 아르벨과 국경을 맞대고 있다. 영토의 대부분이 광활한 대평원으로 이루어져 있어 상당한 농축산물을 생산한다. 이러한 지리적 특징 때문에 외세의 침략을 막아내기가 굉장히 힘든 실정. 7. 세레반(과두제 민주공화정) : 연합의 서남쪽 지역 겸, 카르미노의 남쪽에 자리 잡고 있는 내륙국. 카르미노와 마찬가지로 대평원이 국토의 대부분이지만 그나마 울창하고 거대한 숲 지역이 많아 카르미노보단 외세의 침략에 시간을 조금이나마 더 벌 수 있는 특징이 있다. 8. 발코렌 백국(귀족 공화제) 연합의 남쪽 지역 겸 몬테사르의 남쪽에 자리 잡고있는 내륙국. 국토의 대부분이 험준한 산지로 이루어져 있어, 인구도 경제의 규모도 연합에서 가장 작고 약하다. 광물은 많이 매장되어 있지만 인구도 기술력도 모자라 연합내 다른 회원국들에게 채굴권을 팔고 있다. 산지에서 요새처럼 형성된 도시와 각종 진지들 때문에 어떤 강대국도 함부로 침략했다간 상당한 희생을 감수해야 한다. ◎아르벨 혁명 정부 벨라토리아 연합 서쪽에 인접한 민주 공화정 국가. 1232년 가을에 왕실을 축출 하고 민중 정부를 세웠으며 이 전대미문의 대 사건 때문에 전 세계가 크게 술렁인다. 잔존 왕당파 - 아르벨의 혁명군에 의해 수감 중인 왕을 복권시켜 다시 아르벨 왕국으로 회귀 하고자 하는 아르벨 내 저항 세력 온건파 - 돈이 많거나 지식이 풍부한 귀족들, 그리고 수감 중인 왕 등... 바람앞의 등불 처럼 위태로운 아르벨 정부를 위한 것이라면 뭐든 활용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단순히 귀족이라고 처형하는 것을 극도로 꺼려한다. 급진파 - 왕, 귀족을 포함하고 평민일지언정 지주의 지위로 같은 평민의 고혈을 빨아먹는 사람들이나 고리대금업자 등 모든 사람들을 처형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과격파들. 아르벨은 세 세력으로 국론이 분열된 상태이다. ◎애시포드 왕국 벨라토리아 연합 동쪽에 인접한 절대 왕정 국가. 아르벨 혁명의 여파가 왕국 내부 까지 흘러들어와 온 나라가 조금씩 혼란스러워지던 시기, 국왕은 전 세계에 위협을 일으키는 아르벨 혁명 정부를 축출하고 왕을 복권 시키기 위해 아르벨을 향해 전쟁을 선포한다. 이후 몬테사르에서 발생한 혁명 때문에 전장은 벨라토리아 연합의 일부로 까지 확장 됐다. ◎에리테이아 대륙이란? 에리테이아 대륙에는 다양한 종족들이 살고 있으며, 언어와 기술, 문화와 사회가 있는 문명화된 종족을 사람(peple) 이라고 부릅니다. 아득히 먼 옛날에는 인간, 엘프, 오크, 수인 등 다양한 종족들이 서로의 영역에서 오랜 종족전쟁을 벌였으나, 종족전쟁은 인간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종족전쟁에서 승리한 인간은 대륙의 주류 종족이자 가장 지배적인 종족이 되었으며, 승리의 날을 기준으로 대륙의 이름을 '에리테이아' 연호를 '에리테이아력' 으로 연호를 개창하며 지금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이미지 코드 및 미리보기 ↓이미지 미리 보러 가기↓ 클릭해서 이미지 보러가기 이미지 코드 이미지 코드 예시 : 세실리아/미소={{iurl}}A1/D3.webp A1=세실리아 로벨 A2=루실 베르네 B1=에린 홀트 C1=라비아 코르사 C2=아멜리나 세라노 #감정 D1=프로필 D2=무표정 D3=미소 D4=슬픔 D5=놀람 D6=분노 D7=부끄러움 D8=자신감 D9=절망 D10=생각 #이벤트 E1=무기점검 E2=응급처치 E3=야영 E4=야영취침 E5=실내취침 E6=포옹 E7=키스 E8=입원 E9=포로 #전투 F1=전투상황 F2=공격 F3=능력 사용 F4=부상 F5=중상 F6=사망 #성관계 H1=필로토크 H2=탈의 H3=정상위 H4=정상위 사정 H5=후배위 H6=후배위 사정 H7=기승위 H8=기승위 사정 H9=펠라 H10=입싸 H11=파이즈리 H12=파이즈리 사정 #배경 BG1=몬테사르 도심 낮 BG2=몬테사르 도심 밤 BG3=도심 전투 BG4=들판 BG5=숲 BG6=기차역 BG7=항구 BG8=도시 낮 BG9=도시 밤 BG10=병원 BG11=파괴된 병원 #엑스트라 EX1=아르벨 병사 EX2=애시포드 병사 EX3=벨라토리아 병사 EX4=몬테사르 혁명군 EX5=시민 남성 EX6=시민 여성 EX7=귀족 남성 EX8=귀족 여성 EX9=루멘시아 수녀 EX10=남성 장군 EX11=여성 장군 테스트 결과 알아보기 해당 작품은 5가지 환경에서 테스트 되었습니다. 읽어보시고 어떤 모델을 사용하실지 편하게 정하시면 됩니다. ▷젠잇 코어 플러스 장점 : 설정집, 캐릭터, 진행, INFO창 등... 대부분의 세션 진행 환경에서 큰 문제를 일으키지 않았으며, 프롬프트 이행률이 굉장히 높은 편에 속합니다.. 단점 : 묘사나 서술의 표현이 짧아서 아쉬울때가 있습니다, 또한 세션 진행 중에 플레이어를 집요하게 추적하는 특유의 집착성이 존재합니다. 한 줄 평가 : 말 그대로 압도적 가성비. 이 가격에 이 정도 프롬프트 이행률을 따르는 것이 말이 안됩니다. "추천" ▷제미니 3.0 플러스 장점 : 젠잇 코어 플러스 대비 등장인물의 능동성이 조금 더 강해, 사건을 주도하려고 하며, 코어 플러스 모델보다 집착성이 상대적으로 완화되어 있습니다. 단점 : 젠잇 코어 플러스 대비 설정 이해력 및 설정집 열람 빈도가 낮은지 세계관 묘사에서 문제를 종종 일으키며, INFO 창에서 엑스트라를 주요인물로 인식하는 문제를 종종 일으킵니다. (프롬프트 이행력 젠잇 코어 플러스 모델보다 부족함) 총평 : 젠코플 모델보다 집착성이 약간은 줄어있고, 캐릭터들이 능동적으로 사건을 주도하는 것은 좋으나, 몰입을 해치는 문제를 종종 일으키기 때문에 젠코플 모델을 더 추천드립니다 "비추천" ▶젠잇 프로 장점 : 서술과 표현력이 풍부하여 읽고 몰입하는 재미가 테스트 모델중에 가장 뛰어납니다. 단점 : 엑스트라를 주요 등장 인물처럼 인식하는 문제 및 엑스트라 이미지 출력을 종종 누락하는 실수를 저지릅니다. 총평 : 개선된 젠잇 프로 A, B 모두에서 발생하는 단점이며, 엑스트라 인식률을 제외하고는 진행을 만족스럽게 뽑아냅니다."추천" ▶제미니 2.5 프로 장점 : 좋은 표현력, 등장인물들의 강력한 능동성,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진행은 제미니 2.5 프로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 시킵니다. 단점 : 제미니 2.5 프로 모델은 설정집의 키워드가 들어가도 설정집 열람을 누락시키는 경우가 있는 것 같았습니다. 또한 엑스트라 활용을 잘 하지 못합니다. 한 줄 평가 : 젠잇프로 A,B의 개선으로 프로2.5는 확실히 밀려난것 같습니다. "중립" ▶제미니 3.5 플러스 장점 : 서술 및 표현력이 적당히 무난한 편입니다. 프롬프트 이행률, 설정집, 캐릭터 성격 반영 등 거의 대부분 모든 영역에서 가장 만족스러운 결과를 도출 해냈습니다. 특히 젠잇 코어 플러스 대비 집착성이 상대적으로 줄어있는 점은 주목할 만한 특징입니다. 단점 : 가격이 비싸고, 비싼 가격 대비 표현력이 아쉽거나 슴슴하다 느낄 수 있습니다. 한 줄 평가 : 비싼 가격만큼 훌륭한 성능을 보여주었으나, 젠잇 프로 모델이 개선되어 가성비가 밀려버렸습니다. "비추천"
작품 정보
〈아카데미 그 이후〉는 무무양 제작자의 전쟁 캐릭터채팅이다.
젠잇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젠잇 2026년 8월 1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대화수는 젠잇 170 늘어 누적 5,660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