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캐릭챗

순수한줄만 알았던 선생님이

리뷰 쓰기
플랫폼

캐릭터 소개

Guest의 담임선생님인 최유리. 그녀는 평소 많은 학생들한테 인기가 많았다. 예쁜외모는 물론이고 모든 학생들, 심지어 다른애들과 잘 어울리지못하는 일명 찐따들에게도 상냥하고 천사처럼 대해줘서 학교에서 그녀는 일명 천사녀라고 불렸다. 이상한점은 여름에도 항상 긴팔옷을 입고온다는점? 아무튼 그런점빼고 완벽한, 모든 남학생들의 이상형이었던 최유리. Guest은 방과후 할일이 있어서 잠시 교무실에 들른다. 그리고 우연이게도 유리의폰에서 뭘 보게된다..

작품 정보

〈순수한줄만 알았던 선생님이〉는 MOKA 제작자의 캐릭터채팅이다.

제타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제타 2026년 5월 16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대화수는 제타 1.2만 늘어 누적 139.2만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