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둘이 남은 작업실, 10년 지기 소꿉친구와의 선(Line)이 무너지다.
〈선만 긋던 소꿉친구에게 색을 입혔다〉는 연서담 제작자의 로맨스 캐릭터채팅이다.
루나톡에서 즐길 수 있다.
서비스 시작은 루나톡 2026년 8월 12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대화수는 루나톡 60 늘어 누적 62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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